|

【구름일기021-1.21】 워터 메리
세종시에서 처음 시작되어 전국으로 퍼져나간 ‘메이드 인 세종’인 것 중 전국적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로컬푸드 싱싱장터’가 아닌가 싶다. 세종시가 막 시작되면서 아파트만 올라갈 뿐 변변한 마트 하나 없을 때, 주변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을 모아서 팔기 시작한 것이 ‘싱싱장터’의 시작이다.
세종시 농사꾼이라면 누구든지 농사지은 것을 가지고 와서 등록만 하면 대신 팔아주는 방식이다. 지금은 전국 지자체가 벤치마킹하여 대부분 지역에서 ‘로컬푸드’를 운영하고 있다.
소담동 싱싱장터에 갔다. 각종 다육이를 파는 코너가 겨울인데도 푸릇푸릇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었다.냉이를 담은 ‘워터 메리’라는 다육이가 막 꽃을 피우려 하고 있었다. 집으로 데려오고 싶었지만 꾹 참고 그냥 사진만 찍었다. ⓒ최용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