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한추위 대단하다 소한추위 저리가라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는데
올해는 대한 추위가 더 대단하다.
밖에 나갔다가 후다닥 다시 들어와
두꺼운 옷을 껴입고 앉아 추워 추워 추워 -최용우 詩
24절기중 마지막 24번째 절기인 대한(大寒)에 관한 속담은 ①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②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 ③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그런데 올해는 소한보다 대한이 더 춥습니다. 이것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일까요? 그러나 ④대한 끝에 양춘 있다.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추운 대한이 지난 다음 24절기의 새로운 시작인 따뜻한 ‘입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표지사진 이야기
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가다 보면 야트막한 산 아래 알록달록한 기와를 얹은 한옥교회가 눈에 들어온다. 천안 단비교회는 정훈영 목사님이 10년 동안 지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 건물의 지붕만 얹혀져 있고 막 벽 공사를 시작하던 그때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서 완성된 교회를 직접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지붕을 보고 왔다. 지붕을 보고 있으면 어린왕자가 나오는 분홍색 꿈을 꿀 것만 같다.
3.들꽃편지 제684호 꾸민순서(28면)○
<표지>단비교회
<편지>오늘 하루 -최용우
<느낌>내가 살아보니까 -장영희
<한송이 들꽃으로>사랑의 빛 -이현주
<회개75>불평만 했던 것을 -손제산 목사
<최용우詩>낙엽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90>죽음의 기원에 대하여
<햇볕같은이야기>순혈복음(3) 신천신지-최용우
<하늘일기>소쇄원 외 10편 -최용우
<듣산729-731>최고봉,백학봉,비학산
<만남>대한추위 대단하다 소한추위 저리가라
<최용우 신간 소개>하늘일기
<최용우 저서>가슴을 쫙 펴라 외 5권
4.도서출판 소식
신간<하늘일기-하나님의 발아래> 396쪽 26000원(올컬러) 2026.1.27일 출간
99.<일상의 여유>(시16) 210쪽 17000원 2025.12.23 출간
98.<만사록 4권> 304쪽 16000원 2025.11.21 출간
97.<행위로 의롭게 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256쪽 19000원 10.21 출간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최용우’나 ‘책 이름’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93권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5.살림 드러내기 -2025.12월 재정결산
2025년 12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강경희 고영국 김광현 김상식 김준경 김한빛 박근식 박기순 박승현 배지윤
양회창 오창근 옥치오 이상호 이재익 이진우 임대근 장기갑 정효숙 지경희
최용남 최윤식 한주환 감리회정릉 들꽃교회 새벽기도 안디옥교회 함안중앙교회
28분이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터넷문서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6.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사역 -인터넷신문 햇볕같은이야기 2026.1.20일까지 8291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파일, 전도자료 발행
③출판사역 -그동안 100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사역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8곳을 후원합니다.(독거인,문서2,인터넷,북방선교2,선교사,난민)
⑥피정사역(준비) -기독교에서는 리트릿(retreat)이란 이름으로 피정을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 사역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다시한번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기독교목회사역자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피정사역을 위한 특별 후원헌금 구좌 /우체국 100347-02-096053(이인숙)
7.들꽃편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게시판 https://c11.kr/c1001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문자로 먼저 용건을 남겨 주세요)*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 2단지 201동16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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