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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일기024-1.24】 그녀의 생일
오늘은 그녀의 생일이다. 아미케잌에서 며칠 전에 주문한 캐릭터 케잌을 찾아왔다. 작은딸이 그린 엄마 모습을 보여주며 똑같이 그려달라고 했다. 그리고 해바라기로 뺑 둘러 달라고 했더니... 아마도 아티스트가 해바라기 꽃을 잘 모르는 듯 다른 꽃을 그려 놓았다.
아침부터 서울에서 내려온 딸들과 반석의 ‘꽃마름’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쿠우쿠우 가려고 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폐업’을 했다고 해서 그냥 우리의 영원한 단골인 ‘꽃마름’으로 고(go). 점심을 먹고 ‘한스부르’ 빵집에 들려 빵을 사가지고 집에 왔다.
요즘 엄청 인기가 많은 ‘두쫀쿠’를 우여곡절 끝에 한 개 구했는데 네 조각으로 나누어 식구들이 맛만 봤다. 뭐 까끌까끌한 것이... 줄 서서 먹을 것 까지는... 그렇게 하하 호호 깔깔대며 오후 시간을 보내고 딸들은 다시 서울로 고(go). 끝!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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