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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미국 작가 아키아나 크라마리크의 특별전 ‘아키아나-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을 다음 달 1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사랑의교회는 미국 비영리 예술재단 비러브드 갤러리와 공동으로 전시를 주관하며 아키아나의 대표작 2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아키아나는 8세 때 그린 예수 초상화 ‘평강의 왕(Prince of Peace·사진)’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전시에서는 6분간의 몰입형 스크린 영상과 높이 27m LED 작품, 아키아나 다큐멘터리 상영 등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영적·예술적 체험을 제공한다. 교회 측은 “지난해 11월 2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1만명 가까운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전시는 교회 지하 5층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0098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