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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RTqXvkuB4
2월7일 하나님의 몸 -예수님의 피와 몸을 날마다 먹고 마십니다.
주님,
예수님이 유월절 만찬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은 바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받아먹으라. 이는 내 몸이라.” 하셨고, 포도주잔을 주면서 “받아 마시라. 이는 내 피라.” 하셨습니다.
주님,
빵이 예수님의 몸이라면 빵이 곧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라면 포도주가 곧 하나님의 피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은 저는 이제 이 세상의 모든 먹을거리를 하나님의 몸이요 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이 하나님의 거룩한 몸이라는 사실을 온전히 믿고 살겠습니다. 이제 저로 하여금 이 세상을 수단과 도구로만 다루는 일에 더 이상 앞장서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런 요구에 물들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이제 빵 한 조각을 하나님의 몸으로, 포도주 한잔을 하나님의 피로 경험했으니 더 이상의 것을 소유하는 것에 나의 영혼을 소비하지 않고, 놀라운 성찬의 신비에 나의 운명을 걸겠습니다.
몸과 피를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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