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

m301300.jpg

하늘일기 하나님의 발 아래 (일기17)

저자/ 최용우 출판일자/ 2026.1.30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책사이즈/ NEW A5신국판 (152x225)

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 내지/백색모조80g(컬러)

페이지/396쪽 옆구리/17.7mm

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27,000

ISBN: 978-89-24-

 

책구입링크/ https://vo.la/Zx31d2N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m301800.jpg

하나님의 발 아래

 

책방 창문을 열면 빌라 콘크리이트 벽이 떡 하고 막혀 있어 면벽수도(面壁修道)하는 마음으로 살았다. 달마대사는 소림사에서 9년 동안 벽을 보고 앉아 있어 면벽구년(面壁九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데, 나는 20년 동안 벽을 바라보고 앉아 면벽수도를 했다.

20년만에 이사를 했다. 그런데 아파트 16층이다. 새로운 책방 의자에 앉으면 이제는 창밖으로 저 멀리 하늘만 보인다. 그동안 벽을 바라보고 살았으니 이제 하늘만 실컷 봐라인가?

하늘을 가만히 본다. 시시각각 움직이는 구름의 모양이 재미있다.성경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 하늘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곳이다. 그리고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장차 갈 이상적이고 거룩한 장소이다라고 한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하늘을 높이 우러러봤다.

어느날 1층 현관 앞에서 위를 올려다보니 내 눈에 하늘로 올라가는 야곱의 사다리가 보였다. 그 하늘 끝엔 구름이 있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야곱의 사다리를 타고 하늘을 오르락 내리락(28:12) 하며 살고 있었구나. 나는 지금 하늘 아래 하나님의 발바닥 밑에 있구나!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m301301.jpg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목차>

1월 그냥저냥 달

2월 묵상하는 달

3월 야단법석 달

4월 신령한 달

5월 멋진 달

6월 사랑 달

7월 새마음 달

8월 더운 달

9월 이사 달

10월 하늘 달

11월 구름 달

12월 여유 달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내용 미리보기>

100-01.jpg

100-02.jpg
100-03.jpg

100-04.jpg
100-05.jpg

100-06.jpg
100-07.jpg

100-08.jpg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m301102.jpg

책구입<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하늘일기(일기17) 396쪽(올컬러) 27000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역소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소개 file [53] 최용우 2009-02-03 107589
» 알려드립니다 [신간]하늘일기 –하나님의 발 아래 (일기17)가 나왔습니다. updatefile 최용우 2026-01-29 47
967 발행인의쪽지 대한추위 대단하다 소한추위 저리가라 file 최용우 2026-01-20 62
966 알려드립니다 2026.신년 교육목회 부흥세미나 -광고 update 최용우 2026-01-05 59
965 기타보관창고 2026년 첫화면 베너모음4 update 최용우 2026-01-01 89
964 기타보관창고 2025년 메모장 매일아침 인사말 모음 최용우 2025-12-31 12
963 알려드립니다 [신간] 일상의 여유 -최용우16시집...이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5-12-22 49
962 발행인의쪽지 밤이길어 어둠깊고 낮이짧아 반짝이네 file 최용우 2025-12-22 47
961 발행인의쪽지 눈온다는 소설인데 아침부터 비가오네 file 최용우 2025-11-22 83
960 알려드립니다 [신간] 만사록 4권-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이 나왔습니다. file [2] 최용우 2025-11-21 71
959 알려드립니다 [신간] 행위로 의롭게 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가 나왔습니다. file [1] 최용우 2025-10-23 26
958 발행인의쪽지 서리내린 상강시절 가을의끝 겨울시작 file 최용우 2025-10-23 75
957 발행인의쪽지 순금햇살 내리쬐니 순금들판 풍년일세 file 최용우 2025-09-23 63
956 발행인의쪽지 가는여름 붙잡느라 매미들이 요란하네 file 최용우 2025-08-23 46
955 알려드립니다 [신간] 여름 묵상...이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5-08-09 41
954 발행인의쪽지 대서에는 염소뿔도 노골노골 녹는다네 file 최용우 2025-07-22 83
953 발행인의쪽지 일년중에 해가가장 높이뜨는 하지라네 file 최용우 2025-06-21 88
952 알려드립니다 [신간] 만사록 3권-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 file 최용우 2025-06-03 65
951 발행인의쪽지 소만이라 온세상이 가득차니 풍성하네 file 최용우 2025-05-21 59
950 발행인의쪽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햇볕같은이야기 들꽃편지 독자님들께! file 최용우 2025-04-20 41
949 알려드립니다 [신간] 신령한 법에 관한 200개의 글..이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5-04-18 77
948 발행인의쪽지 청명하늘 푸르르고 한식하늘 맑고밝네 file 최용우 2025-04-04 47
947 알려드립니다 [신간] 야단법석 -최용우 14시집이 나왔습니다 file [1] 최용우 2025-03-18 90
946 발행인의쪽지 천둥소리 깜짝놀라 벌레들이 잠을깬다 file 최용우 2025-03-05 56
945 알려드립니다 봄 묵상 -최용우 계절 묵상2...이 나왔습니다. updatefile 최용우 2025-02-28 41
944 발행인의쪽지 입춘이라 봄이오나 봄이오니 입춘인가 file 최용우 2025-02-03 41
943 알려드립니다 극한 정치적 갈등 속에 있는 기독시민을 위한 행동지침 file [1] 최용우 2025-02-02 79
942 발행인의쪽지 소한한파 너무춥고 대한에는 포근하네 file 최용우 2025-01-20 33
941 알려드립니다 그냥 일기 -이도 좋고 저도 밝은 (일기16)가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5-01-17 46
940 기타보관창고 2025년 첫화면 베너모음3 file 최용우 2025-01-01 73
939 알려드립니다 2025년에도 함께라서 참 좋다 file 최용우 2024-12-31 109
938 기타보관창고 2024년 메모장 매일아침 인사말 모음 최용우 2024-12-30 239
937 알려드립니다 만사록 2권 -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 file 최용우 2024-12-30 48
936 발행인의쪽지 뜨거운김 펄펄나는 동지팥죽 달짝지근 file 최용우 2024-12-21 65
935 알려드립니다 2024년 대림절 -경이로움의 시간 file 최용우 2024-11-30 122
934 알려드립니다 일상의 노래 -최용우13시집이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4-11-29 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