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15~26 영적 목마름
사마리아 여인은 물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섯 남편이 있었으나 모두 마른 우물이었고 지금 남편도 썩은 우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적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예배에 목말랐습니다. 삶이 고단할수록 하늘을 향해 참되게 예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과 대화하고 있는 이가 범상치 않은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예수님을 단순히 유대 남자로 알았다가 곧 주로, 선지자로, 나아가 메시아로 인식이 발전합니다.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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