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43~54 예언자의 고향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4:44)
고향은 태어나고 자란 곳입니다. 주님의 고향은 갈릴리입니다. 태어난 곳은 베들레헴이었지만 자란 곳은 갈릴리 나사렛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 수가성을 거쳐 갈릴리에 오자 사람들이 영접하였습니다. 그들은 유월절에 주님께서 예루살렘에서 행한 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언자가 환영받지 못하는 곳이 어찌 고향뿐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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