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21~30 에고 에이미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계속 질문하였고, 주님은 반복해서 자신이 누구인지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너희가 내가 그 사람인 것을 믿지 않으면”(8:24)
“처음부터 내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느냐?”(8:25)
“너희가 인자를 높이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8:28)
바로 이 표현이 헬라어로 ‘에고 에이미(ἐγώ εἰμί)’입니다. 이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출3:14)와 맥을 같이 합니다. 주님은 본질에 있어서 하나님이십니다.
죄는 사람의 감성과 의지뿐만 아니라 지성도 오염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누구도 스스로 진리에 이를 수 없습니다.
641612230_33995298893417974_2174285705264003995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