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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20 추천 수 0 2026.03.01 08: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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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12::24-25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2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한 사람에게서 영적 생명운동이 일어나려면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의 씨가 마음 밭에 떨어져야 한다. 예수를 믿으려면 자기 마음에 말씀을 영접하고 담아야지 귀로만 듣고 말씀을 버리면 안 된다.

 

세상사람들은 아무리 정치인이나 철학인이라고 해도 자기가 가진 지식이 선악과 따먹고 나온 하나님 앞에 타락되고 저주받은 지식일 줄을 모른다. 위로부터 된 말씀을 받기 전까지는 자기가 가진 지식이 땅에서 올라온 것인지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인지 지식의 출처를 모른다. 인간구원에 관한 목적도 모르고, 출생의 목적도 모르고, 나그네 생활을 하는 동안의 재세기간의 목적도 모른다. 이건 한 마디로 인간 자기를 통째로 모르는 거다.

 

예수를 믿는다면 선악과 따먹고 타락되고 저주받은 지식부터 하나님의 생명의 지식으로 바꿔야 한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진리이치의 지식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 사는 이치를, 인간 도덕성의 이치를 배우면 하나님의 성품의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즉 성령의 사람이 된다. 그러나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 부자가 되자라고 하면 사람이 안 바꿔진다. 주님은 이런 사람을 안 믿어준다.

 

옛사람이란 세상에 소원 목적을 둔 육의 사람을 말하는데, 이 옛사람의 소원 목적이 바꿔지지 않은 사람을 목사로 세우고, ‘하나님의 종입네라고 한다면 하면 큰일 난다. 도둑질을 해 먹으라는 말밖에 안 된다. 마귀에게 교회를 맡기면 어떻게 되겠느냐? 학박사라고 해서 신앙이 좋으냐? 아니다. 지식이 많으면 자기 속을 그만큼 바로 바꿔야 하는데 안 바꼈다면 그 지식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느냐? 사람을 등 처먹게 된다. 예수 믿는 사람이 육신적 기준으로 나가는 지식, 그 주관성, 그 이해타산을 가지고 있다면 이건 다 세상에 속하는 거다. 세상에 속한 것을 기준으로 하고 살면 그 정신과 소원과 목적이 안 믿는 사람과 같다.

 

예수님의 삶이 육신이나 물질에 이해타산이 들어가 있느냐? 아니다.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준 분인데 물질적 이해타산으로 사셨겠느냐? 만일 물질적 이해타산이 들어있다면 당신이 오심부터가 마구간이 아닌 왕궁에서 태어났을 거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적으로 볼 때도 가난한 우리에게 믿음의 소망을 갖게 하려고 낮은 자리로 오신 거다.

 

자기 속의 주관성 교만성 영웅성 허영심은 다 세상성으로 된 거다. 믿는 사람은 이런 세상성이 다 죽어야 한다. 자기 속에 이런 게 있으면 자기 스스로에게도, 교회에서도 생명운동에 방해가 된다. 자기가 교회라면 스스로가 교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자기를 잘 살펴야 한다. 교회생활을 하면서 개인주의가 되면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다. 이런 사람을 일꾼으로 세우면 교회가 풍비박산이 된다. 이런 사람이 교회 안에서 힘을 쓸수록 그 교회는 자꾸 시험에 든다. 자기 속에 온갖 죄적이고 타락적인 인간성이 들어있으면 자기 마음이 시궁창처럼 되기 때문에 마음에 평화와 평안이 없다. 반대로 자기 속에 말씀의 빛이 환하게 비취면 정신과 마음이 구별이 되고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게 된다.

 

주님은 만 사람에게 해당이 되는 구원의 분인데 가룟유다는 돈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돈을 받고 주님을 팔았는데 주님을 팔아버리면 자기에게는 이익이 되고 다른 사람들만 손해가 되는 거냐? 아니다. 주님은 당신을 파는 것을 하나님의 백성들의 구원에 유익이 되게 이용을 하신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구원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예수를 판 가룟유다만 손해를 보게 된다. 그러면 가룟유다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구원을 위해 예수를 판 거냐? 그건 아니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팔았고 자기만 손해를 본 거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옳은 것을 찾아서 바로 믿으면 자기 마음에 평안이 오고 찬송이 나온다. 점점 영능의 실력으로 올라가면서 성장이 된다. 그런데 사람이 사는 세상은 어디에건 시험 덩어리라서 믿는 사람이 자기 마음을 말씀으로 다스리지 못하면 세상바람에 자기 마음이 들락날락 한다.

 

우리 성도는 기본적으로 영이 중생이 되어서 기본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이제는 말씀이치를 깨닫고 이룰구원으로 신앙이 성장이 되어야 하는데, 육적 세상적 소원 목적으로 살면 이 사람은 신앙이 성장이 안 되고 마귀가 들어가도록 허용이 되어있다. 마귀가 성도의 어디까지 들어올 수 있고 간섭을 할 수 있는 거냐? 가룟유다를 보면 알 수 있다. 세상을 소원 목적하고 이해타산적으로 세상을 취하면 이 사람의 마음에 마귀가 시험을 걸 수 있도록 허용이 되어있다.

 

우리의 중생 된 영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입었기 때문에 마귀가 간섭을 할 수 없고 이성과 함께 작용을 하는 우리의 마음을 유혹하고 미혹할 수 있다. 그래서 마귀가 돈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가룟유다의 마음에 돈을 받고 예수를 팔 정신을 넣은 거다. 마귀의 유혹과 미혹은 우리의 중생 된 영에 넣는 게 아니라 이성 혹은 마음의 작용에 넣는 거다.

 

예수를 믿어도 마음의 이해타산이 세상 물질 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마귀가 와서 이 사람의 마음에 죄를 지을 생각을 넣는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옳은 진리이치를 들었어도 세상을 소원 목적하고 있으면 길거리에 씨가 뒹굴면 새가 주워 먹듯이 마귀가 와서 너에게는 진리말씀이 필요가 없다하고서 가져가 버린다. 마귀는 우리의 중생 된 영은 간섭을 못한다. 간섭할 능력도 실력도 없다. 문제는 현재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세상으로 돌아가 있으면 마귀가 이 마음을 타고 들어와서 죄를 짓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야 한다.

 

우리의 이룰구원은 원래 없는 것인데 말을 만들어서 하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되어지는 역사다. 이룰구원은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그 행동을 하는 마음속의 중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성령님의 감화로 움직이느냐, 아니냐?’ 하는 것에 따라 되어지는 거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추상적인 게 아니다. 자기의 몸이 의의 병기로 쓰여져야 자기에게 이룰구원에 많은 수입이 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그물을 오른 편 깊은 곳에 던져라라고 했는데, 베드로가 그 전에 바다에 그물을 던진 것은 물질의 수입을 보려고 던진 거고, 주님이 그물을 던지라고 한 것은 비유의 말씀이니 사람의 심령 깊은 곳에 말씀을 던지라는 거다. 그래야 깨닫는 수입이 많다.

 

고전15:36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라고 했는데, 생명이 없는 씨는 아무리 많이 뿌려도 싹이 나지를 않는다. 종교적인 활동만 강조하는 것은 생명의 씨를 뿌리는 게 아니라서 신앙이 자라지 않는 외식신앙이다. 생명이 있는 씨는, 즉 생명의 말씀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이치로서 사람을 하나님의 성품으로 온전케 만든다. 생명의 씨는, 즉 생명의 말씀은 시간에 속하는 게 아니다. 물질에 속하는 게 아니다. 영에 속하는 거다. 영인에 속하는 거다. 믿는 우리의 영과 육은 주님이 피로 사신 천국에 속한 영육이다. 이런 보배와 같은 우리의 마음 밭에 생명이 없는 곡식이 아닌 저주받고 심판 받을 잡풀의 씨나 쭉정이 씨를 심을 수는 없다. 자기의 생애에 유익이 되지 않는 것을 심어서 형벌을 받고, 진노를 받고, 심판을 받을 수는 없다.

 

육신이 쪼들려야 아버지라고 하는 게 있겠는데 요즘 사람들은 배를 곯지 않으니까 영적인 면에 갈급함을 못 느끼는 것 같다. 그러니 영적인 면은 캄캄한 거다. 우리는 자기의 마음 밭에 신령천국의 최고급 최상의 고상한 씨를 심어야 한다. 물질적인 사상을 마음 밭에 심으면 자기 마음에 구더기가 쓴다. 물질사상 주격으로 살면 자기 집에 불탈 것으로 가득 채워놓은 것과 같은 거다.

 

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하나님께서 만물의 각 존재의 자연생명을 지으셨다. 그런데 우리 인간만은 임시적인 자연생명 외에 영적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질적으로 영원히 가는 생명이다. 원숭이가 인간과 비슷하다고 하지만 영의 생명은 없다.

 

인간에게는 첫째는 육에 속한 자연생명이 있는데, 이 생명은 식물을 먹고 사는 생명이요 임시적인 생명이다. 그래서 이 땅에 존재 기간이 한도가 있다. 이 생명을 아무리 감싸고 위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죽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이 육의 생명을 위해 짐승이나 어류나 조류나 식물류 등등의 생명적 존재를 이용 활용하라고 지어놓으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다음에 너다. 그러니 네가 세상을 다스리되 생명과를 먹고 다스려라라고 하신다. 생명과를 먹어야 자기 다스림이 되고, 가정을 다스리게 되고, 만물을 다스리는 건데 생명과는 안 먹고 선악과를 먹으니 다스림이 아닌 서로 죽이려고 하는 거다.

 

두 번째는 영적 생명이 있는데, 이 생명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먹고 산다. 죽은 말씀은 안 먹는다. 이 생명은 천국에서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사는 생명이다. 세 번째는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그의 후손인 모든 인간이 영적 생명이 죽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은 생명과를 먹고 허물과 죄로 죽은 영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죄 사함을 받고 살아났는데, 이것을 중생 된 영이라고 한다.

 

중생 된 이 영은 하나님의 본질과 똑같기 때문에 영이 중생 된 사람이 이성과 몸으로 죄를 짓더라도 중생 된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래서 영이 중생한 사람은 지옥에 안 간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가룟유다를 불렀는데, 그래서 가룟유다는 영이 중생을 해서 기본구속을 입은 거다. 가룟유다가 예수를 팔고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단정을 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께서는 영이 죽은 사람을 부르지 않고 죽은 영을 살려놓고 부른다. 죽은 상태이면 누가 아무리 부른다고 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한다. 마귀는 영이 중생을 한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 생각을 넣은 거다.

 

성경에 보면 가룟유다의 아버지가 시몬이라고 기록을 해놨다. 왜 가룟유다의 아버지의 이름을 들먹인 걸까? 말하자면 아버지 시몬이 하는 말이 유다야, 네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으니 앞으로 사도가 되면 사람을 많이 끌어모아서 돈을 많이 벌어라라고 했을 거다. 그러니 가룟유다의 마음속에서 돈 돈하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는다. 이러는 와중에 마귀가 와서 가룟유다에게 예수를 팔아서 돈을 벌어라라고 유혹을 하니 그냥 넘어간 거다. 마귀가 예수님에게 세 가지 시험을 치는 것에도 돈이 들어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 시험을 이겼지만 자기 속에 돈이 들어있는 사람은 돈의 유혹이 오면 예수를 파는 것은 빤한 거다. 자기 생각 속에 그게 들어있으면 그 일을 하게 되는 거다.

 

중생 된 영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만 먹는다. 영이 중생 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면 자기의 몸을 의의 병기로 쓰면서 이룰구원을 잘 이뤄간다. 이러면 영능의 실력이 자라게 된다. 그러나 세상 것을 구하는 가르침, 물질축복 중심, 또는 신비주의적인 것을 가르치고, 소원 목적하면 이 정신은 선악과 먹은 정신이라서 영인이 성장이 되지 않는다. 영이 자라지 않는 것을 영이 죽었다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지옥에 간다는 게 아니라 영이 자라면 생명적으로 얻을 게 많은데 자라지 못함으로 생명적으로 얻을 것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로 믿음이 죽었다고 표현을 하는 거다. 이렇게 되는 것은 자기에게 책임이 있고, 교회로 보면 목사님에게 책임이 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자기 생명을 미워한다는 것은 자기 몸을 죽이라는 말이 아니라 이룰구원 면에서의 말이다. 믿는 사람이 자기의 생명을 미워한다면 이 사람은 창조의 목적적인 면에서 영원히 가는 생명과 임시적인 생명의 가치를 아는 거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미워할 생명은 어느 생명이고, 존귀히 여길 생명은 어느 생명이냐?

 

믿는 우리에게는 중생 된 영의 생명이 있고, 육신의 생명이 있는데, 중생 된 생명은 밥이 아닌 말씀을 먹는다. 이게 성도다. 그런데 믿는 자기가 어느 주격의 생명을 가지고 사느냐가 문제다. 영의 생명을 주격으로 하고 영을 위해 육신이 물질을 먹는다면 이건 이룰구원으로 들어가는 거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은 영적 생명, 이룰구원의 생명은 모르고 밥 먹고 놀고 하는 육신의 생명만 안다. 이 생명은 임시적인 것이라서 이 생명을 주격으로 하고 사는 사람은 육신이 죽으면 육신의 모든 활동이 중단이 된다. 그렇다면 믿는 너는 어느 생명을 귀히 여기고, 어느 생명 위주로 살겠느냐?

 

인간창조의 목적관에서 볼 때 어느 생명이 주격이고, 어느 생명이 소유격이냐? 세상 불탈 것에 소원 목적을 두고 살면 참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것은 없고 하나님의 심판에 회부가 된다. 그래서 믿는 우리는 불탈 육의 생명을 미워해야 한다. 불탈 생명, 변질이 되는 생명, 물질에 의해 유지되는 생명을 미워하라. 미워하란다고 해서 죽으라는 말이 아니라 너의 몸은 예수님의 피로 사신 주님의 몸이니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는 거다. 즉 자타의 구원목적으로 살라는 말이다. 이러면 자기가 영광스러워진다. 어느 한쪽을 택하면 다른 한쪽을 택하지 못하는 거다.

 

인간 자기의 창조의 목적이, 나의 재세기간의 목적이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해서 영의 생명을 살리는 거다. 이 원칙을 거스르고 살면 하나님의 눈에서 벗어난다. 우리가 말씀의 이치를 가지고 살려니 구별이 들어가야 하고, 예민해야 하는데, 이렇게 사는 게 나을 런지, 당장 육신이 편하게 사는 게 나을 런지?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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