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은혜로운

동영상자료실

출처 : https://youtu.be/pvQVg3Eu23s 

사도행전 10장 1절 ~ 8절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8.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58 세바시 세바시 940회-첨단 나노 기술이 올라탄 거인 남기태 교수 2026-03-21  
3357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6]교회를 건강하고 굳건하게 만드는 사람 키우기 김동호 목사 2026-03-21  
3356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5]싸우고 다투는 것도 예수 믿는 사람처럼 김동호 목사 2026-03-20  
3355 세바시 세바시 939회-공대생이 나노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 심현대 작가 2026-03-20 2
3354 세바시 세바시 938회- 나노잉크와 모나리자 원병묵 교수 2026-03-19 1
3353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4]진리를 위한 꼭 필요한 보수와 진보 김동호 목사 2026-03-19 1
3352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3]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나도 그렇다 김동호 목사 2026-03-18 1
3351 세바시 세바시 935회- 경단녀와 취준생이 빵집을 차린 이유 김나연, 장예원 2026-03-18 3
3350 세바시 세바시 936회- 해외 진출이 고민될 때 기억해야 할 것 김나연, 장예원 2026-03-17 1
3349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2] 은근히 높은 교회 안 허들 김동호 목사 2026-03-17  
3348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1] 천국에서 상 받을 욕심 김동호 목사 2026-03-16 1
3347 세바시 세바시 933회- 우리가 망한 회사에 남았던 이유 김태길 부장 2026-03-16 1
3346 세바시 세바시 932회- 돈을 지불하면 소비자의 뇌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나? 신병철 학장 2026-03-15 2
3345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0] 핍박 보다 위험한 영광의 자리 김동호 목사 2026-03-15 1
3344 세바시 세바시 931회- 일 잘하는 마케터는 '이것'이 다르다 장인성 배달의민족 2026-03-14 1
3343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9] 교회가 아니라 교인을 부탁하신 예수님 김동호 목사 2026-03-14  
3342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8] 사람이 귀하다 김동호 목사 2026-03-13 1
3341 세바시 세바시 930회- 마케팅에서 100% 성공하는 법 김민철 야나두 대표 2026-03-13 2
3340 세바시 세바시 929회- 내가 게임 대신 코딩을 하는 이유 송원민 중2 2026-03-12 3
3339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7] 최선의 것을 하나님께 김동호 목사 2026-03-12 1
3338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6] 복음의 길을 막는 거짓선지자를 분별하라 김동호 목사 2026-03-10 1
3337 세바시 세바시 928회- 눈치가 가치를 만든다 조영서 고2 2026-03-10 2
3336 세바시 세바시 927회- 로봇도 사람에게서 나온다 엄윤설 키네틱 2026-03-09  
3335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5]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생각했던 안디옥 교회의 자세 김동호 목사 2026-03-09  
3334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4] 성령이 소멸하는 이유 김동호 목사 2026-03-07  
3333 세바시 세바시 926회- 문제가 없는 게 문제입니다 신채은 초등학생 2026-03-07  
3332 세바시 세바시 925회- 당신이 탐험을 즐기면 생기는 일 문경수 과학탐험가 2026-03-06 2
3331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3]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 김동호 목사 2026-03-06 2
3330 세바시 세바시 924회- 프로 부모의 기술 : 자존감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이호선 교수 2026-03-05 3
3329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2]천국은 이러하니 김동호 목사 2026-03-05 1
3328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1]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동일한 예수님의 복음 김동호 목사 2026-03-04 1
3327 세바시 세바시 923회- 아빠가 책을 읽어줄 때 생기는 일들 옥명호 편집장 2026-03-04 1
3326 세바시 세바시 922회- 진짜 가족이 되는 법 이훈희 사회복지사 2026-03-03 2
3325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0] 나의 나 된 것을 바라보는 바른 신앙의 자세 김동호 목사 2026-03-03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099]가장 비기독교적인 '편'가르기와 '급'나누기 김동호 목사 2026-03-02  

 

이곳의 자료는 100% 링크된 자료입니다. 인터넷 서핑중에 구한 자료이며 링크를 원하지 않을시에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010-7162-351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