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0:1~21 선한 목자
“정말 잘 들어라.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10:7) “나는 착한 목자이다.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10:11) “누가 나에게 목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바치는 것이다. 나에게는 목숨을 바칠 권리도 있고, 다시 얻을 권리도 있다.”(10:18)
주님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발언을 쏟아내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말씀을 수용할 수 있다면 이는 은혜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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