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0:22~42 신성모독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10:30)
이 말은 유대인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까지 어떤 영웅호걸도 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이 말은 사람들을 격분시켰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주님에게 신성모독의 죄를 덮어씌우려는 이 지독한 모순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을 독점하려는 이들일수록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하고 주님을 가장 폄훼합니다. 지금은 그때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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