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일기063-3.4】 사순절 기도회
요즘 저녁 먹고 8시에 사순절 기도회를 하고 있다. 정해놓은 시간은 8시30분인데 딱히 시간에 매이지 않고 더 일찍 시작하여 일찍 끝낸다. 아침에 “<매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와 똑같이 저녁 시작 맨트(comment)도 “<저녁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말씀도 <따뜻한 밥상>으로 하기 때문에 보통 3분이면 끝난다. 만약 교회에서 설교를 3분 만에 끝내면 교인들이 짧다고 좋아할까, 실력 없다고 쫓아낼까? 궁금하다. 말씀 독경하고, 설명 듣고, 찬송을 부를 수 없으니 詩편詩 한편씩 읽고, 통성으로 기도하고 끝난다.
부활절은 전 세계 기독교가 교파와 상관없이 모두 한 날 지키는 유일한 절기이다. 부활절 전 40일 동안을 사순절이라 하는데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금식하며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고 공생애를 준비하신 기간이다. ⓒ최용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