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일기065-3.6】 야만의 민낯
2026년 2월 28일경,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샤자레 타예베(Shajareh Tayyebeh) 여자 초등학교가 미사일 피격을 받아 175명 아이들이 한순간에 목숨을 잃었다. 이것은 전쟁 범죄이자 국제인도법 위반으로 강력히 규탄한다.
인터넷에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아이들을 매장하기 위한 구덩이를 파는 모습은 야만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유는 ‘핵 위협 제거’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자국 내 정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타개하기 위해 불장난을 치는 것이다.
자국 지도자가 전쟁을 일으키면 국민들은 그 지도자를 지지할 수밖에 없다. 푸틴(러시아)이나 트럼프(미국)라는 깡패들 때문에 지구촌이 조용할 날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k-방산 어쩌고 하며 무기 자랑을 하는 것은 천하에 바보짓이다. 제발 다 자랑해도 무기 자랑만은 하지 마라! 무기 자랑은 하는 게 아니다. ⓒ최용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