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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마9;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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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전원준목사 |
| 참고 : |
제 목 : 옷자락만 만져도 !
< If I may but touch his garment, >
성 경 : 마태복음 9장 18절- 26절 (26. 3. 15.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318 저높은곳. 327 어둠속을. 438 나의영혼이 >
( 특 송 = 주의 옷자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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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9:18-26) 『[1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것들을 말씀하실 때에,
보라, 어떤 치리자가 나아와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내 딸이 지금 막 죽었사오나 오셔서 내 딸에게 안수하소서.
그러면 내 딸이 살겠나이다, 하매
[19] 예수님께서 일어나 그를 따라가시니 그분의 제자들도
따라가더라.
[20] 보라,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던 한 여자가 그분 뒤로
와서 그분의 옷단에 손을 대니
[21] 이는 그녀가 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그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온전하게 되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22] 그러나 예수님께서 돌이켜 그녀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 여자가 그 시각부터 온전하게 되니라.
[23] 예수님께서 그 치리자의 집에 들어가사 노래하는 자들과
떠드는 자들을 보시고
[24] 그들에게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25] 그러나 사람들을 내보낸 뒤에 그분께서 들어가사
그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일어나매
[26] 이것으로 인한 명성이 그 온 땅에 널리 퍼지니라.』
1. 주님의 만저 주심을 믿는 아버지의 신앙입니다.
(마 9:18-19)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19]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겠나이다. =
(눅 8:44) 『그분의 뒤로 와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 즉시 그녀에게서 피 나오는 것이 멎으니라.』
< lay thy hand upon her, and she shall live. >
1) 마가복음에 보면, 그는 회당장 야이로이었다.
누가복음에 보면, 이 딸은 열두 살 난 외동딸이었다.
(눅 8:42) 『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된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밀려들더라』
본문에는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라고 말했지만,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 보면, 처음에 회당장이 예수께 와서 간구할 때는 그 딸이 아파서 죽어가려고 할 때이었고
2) 예수께서 고쳐주려 가시다가 다시 집에서 통지가 오기를
딸이 죽었다고 하였다.
이 아버지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확신했다.
자기 딸이 죽으려 할 때에도 예수께서 자기 딸을 고쳐주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3) 딸이 죽었다는 통지를 받고서도 여전히 예수께서 그를 살리실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이런 확신을 가지고 예수께 나아와 간구했다.
믿는 자는 기도하고 믿음의 기도는 응답을 받을 것이다.
= 기도는 기적을 만듭니다 =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구원을 얻는다는 간절한 믿음입니다.
(마 9:20-21) 『[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 겉옷만 만져도...”
혈루증은 피가 멈추지 않고 흐르는 출혈병이다.
이 병을 열두 해나 앓았으니 얼마나 고생이 심했겠는지 !
1) 그녀의 형편 =
(막 5:26) 『그녀가 많은 의사에게 많은 일들로 고통을 받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나 조금도 좋아지지 않고 도리어 더 심해지던 차에』
그녀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그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졌다. 그것은 그의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 곧 병고침을 받겠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마 9:20-21) 『[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 겉옷만 만져도...”
그에게 이런 믿음이 생긴 것은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이었다.
2) 예수님은 이미 자기에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아셨습니다.
(막 5:30-31)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 제자들은 몰랐습니다. =
(막 5:32-33)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 결과 =
(마 9: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예수께서는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치료하셨고,
그의 치료는 즉각적이었다.
이것은 의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 행위이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영혼과 육신의 죄악에서 구원합니다.
“ 겉옷만 만져도...”
오늘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인 줄 믿습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3. 회당장의 딸 = 다른 사람들은 포기하였으나 끝까지 주님의 능력을 믿는 아버지의 기도입니다.
(눅 8:49-50) 『[49]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더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50]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 집으로 들어가니 이미 사람들은 장례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 9:24)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막 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마가복음은 그가 “달리다 쿰”(소녀야, 일어나라)이라고 말씀하셨다고 증거한다. 그러자 그 소녀는 일어났다. 그것은 놀라운 기적이었다.
= 달리다굼 = 신앙입니다.
1) 과거형 = 우리는 신앙은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
2) 현재형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 옷자락을 만지는 신앙으로 살아갑시다.
3) 미래형 = 우리는 주님 말씀대로 천국에 삶을 살게 됩니다.
= 달리다굼의 신앙으로 다시 일어납시다.
우리는 달리다굼 신앙으로 날마다 일어나는 믿음의 역사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잠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찬 양 = 주의 옷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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