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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인간의 설계도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48 추천 수 0 2026.03.14 05: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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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34번째 쪽지!

 

□인간의 설계도

 

1.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선(最高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설계하시고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①성부 하나님 ②성자 예수님 ③성령 하나님 3위일체이시며 순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 때 하나님 자신의 모습대로 ①육(肉) ②혼(魂) ③영(靈) 3가지로 만드셨습니다. 

2.①육(肉)으로 사는 삶은 가장 낮은 수준의 삶입니다. 감각적이고 세속적이며 유한하고 소멸할 수밖에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나 가족을 위해 살다가 죽습니다. 물질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주의 시대에는 인간의 최고선을 하나님이 아닌 자기 만족이나 자기 실현으로 대체하여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이 아내와 자녀, 집과 땅, 돈과 명예, 아니 온 천하를 다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마16:26)라고 합니다. 

3.②혼(魂)으로 사는 삶은 보통 수준의 삶입니다. 인간의 의식이 깨어날수록 점점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고 인간의 의식이 어두울수록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서 수준이 낮아집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때 인간의 마음속, 인간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 ‘영원에 대한 갈망’을 설계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자동으로 ‘영원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삽니다. 그런데 그런 영원에 대한 갈망을 잃어버리면 갈망이 없는 동물과 같은 의식을 가진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4.③영(靈)으로 사는 삶은 가장 높은 수준의 삶입니다. 세계를 정복한 나폴레옹과 한 영원(생명)을 양자 저울에 달면 영원(생명)이 더 무겁다고 합니다.(막8:36-37) 그래서 인간은 ‘마음’ 깊은 곳에서 ‘영원에 대한 갈망’을 하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6.3.1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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