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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복음주의 목사 80 % 가 지지하고 한국의 보수 교회 목사 80 % 가 지지하는 트럼프가 사면 초가에 빠졌습니다. 이란과의 전쟁에서 손을 떼려고 발악을 하고 있는데 이란이 그의 발목을 물고 깊은 수렁으로 더 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국을 직접 대항할 능력이 없는 약점을 중동 각국의 생명줄 석유 시설과 운송의 길목을 막아버림으로서 세계 경제의 숨통을 죄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 전쟁이 이란이 만들려 하는 핵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세계는 이 전쟁이 트럼프의 세계 지배 야욕이 빚는 참극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가 직면한 경제 파국은 그 책임이 미국과 트럼프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트럼프는 세계의 원성을 듣고 있고 미국 국내의 거센 전쟁 반대 시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하루 3 조원씩 전비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의 목표물 5000 곳을 파괴했다고 큰 소리 쳤는데 그렇다면 한발에 30 억에서 60 억에 이르는 미사일을 쏟아부었다는 말이며 우리돈 150 조 ~300 조원을 썼다는 말입니다. AI 자료를 보니 지금까지 미국이 들인 전비는 113억 달러 우리돈 약 166조 6,750억이라고 나옵니다.
트럼프는 베리 순 곧 전쟁이 끝난다고 호언 했지만 그의 희망 사항일 뿐 이 전쟁에서 쉽게 빠져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이란은 연일 중동 각국으로 전쟁터를 넓히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중동에서 석유를 실어낼 수 있는 모든 항구를 타켓으로 미사일을 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옳은 일인가 논쟁은 의미가 없습니다. 오직 증오와 복수만이 남아 있습니다. 이란은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은 자신들의 선택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이란은 세계와 미국을 이길 수는 없지만 세계와 미국을 망하게는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물귀신 작전입니다.
이란은 미국에게 이 전쟁을 끝내려면 이란에 입힌 피해를 배상하고 보상하라고 요구 했습니다. 중동 각국에도 같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란은 세계에 대해서 불가능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미 산유국들인 중동의 거의 모든 나라는 석유 생산을 위한 가동을 멈추고 석유 수송의 발목이 잡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적 러시아와 중국은 자유롭습니다. 석유 수출을 못해 전비 마련에 애를 먹던 러시아는 고가로 석유를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은 호르무스 해협을 자유롭게 드나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 전쟁으로 자유 진영을 초토화 시키고 있습니다. 자기도 망하고 우방도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복음주의 목사들아 한국의 보수 교회 목사들아 옷을 찢고 재를 날리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라. 너희들이 트럼프에게 헛된 욕망을 심어주고 응원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세상을 구원할 능력을 위해서 자유 진영에 막대한 부를 주었지만 미국의 목사들과 한국의 목사들은 세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데 응원가를 불렀습니다. 그 결과 미국교회와 한국교회는 몰락의 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들은 회개하지 않고 이란을 무찌르라 악을 씁니다.
오늘도 미국의 복음주의 목사들과 한국의 보수 목사들은 주여 내 배에 소고기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쿼바디스 도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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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의견광고 시작 2016.3.16 -
이름을 밝히지 않은 무명의 선교사님의 후원으로 한달동안 베너를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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