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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일기072-3.13】 금당산
▲제739회 듣산은 광주 금당산(304m)다녀왔다. 황새봉과 옥녀봉이 감싸고 있는 풍암지역에 너무 강한 음기를 누르기 위해 가운데 산을 ‘금당산’이라 했다는데 풍수적으로 약점이 있으면 이름이나 숲, 시설 등으로 보완하는 비보 풍수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였을까? 양기가 강한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음기의 기운이 있는 옥녀봉 근처에 지었기 때문에 음양의 조화로 한국 축구가 2002년에 4강 진출했다는... 글이 정상 안내판에 기록되어 있었다. 아~ 그랬구나.
집에서 6시에 출발 오송역에서 7:15분 ktx를 타고 광송 8:30 도착 풍암호수공원주차장에서 9시15분에 등산 시작하여 풍암정-황새정-금당산 왕복 6.7km 2시간 30분 걸었다.
풍암동의 풍암楓岩은 금당산의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최용우 최용남 박옥재 셋이서 걸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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