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44~50 “나는 하나님이다”
주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뿐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까지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도 보는 것이다.”(요 12:44~45)
이는 앞서 말씀하신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요 10:30)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때 유대인들은 신성모독이라 여겨 분해하며 돌을 들어 주님을 치려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일부러 도발의 언행을 하여 유대인들과 충돌하려는 듯하십니다.
주님의 십자가 행보가 거침없습니다. 인류 구원은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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