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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지혜이신 하나님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36 추천 수 0 2026.03.16 05: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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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35번째 쪽지!

 

□지혜이신 하나님

 

1.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선(最高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지혜(智慧)로우시고, 자신과 모든 것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소유하고 계시며, 지혜로 세상을 세우셨고, 자신의 지혜의 온갖 풍성함을 교회에 알리셨으며, 모든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감춰져 있고,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찰하시는 지혜와 지식의 영이시기 때문입니다.(잠3:19, 롬11:33, 고전2:10, 엡3:10, 골2:3)

2.하나님은 지혜가 자신의 원리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지혜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 지식’입니다.(잠1:7) 그런 지혜는 보석들보다 낫고 인간이 욕망하는 모든 것도 지혜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잠13:11). 지혜는 지혜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잠2:6, 삼상2:3) 

3.그런데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수혈받지 않고  “나는 똑똑하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라고 하면서 지혜를 마치 자기 것처럼 가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성경 잠언은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잠26:12) 자기를 지혜롭다고 하는 사람들보다 미련한 자가 오히려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4.철학은 인간들이 스스로 지혜로운 척하는 가장 교만한 분야입니다. 철학자들은 온갖 사변으로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며 온갖 그럴듯한 말솜씨로 사람들의 판단을 흐립니다. 그러나 철학의 끝은 항상 ‘허무’로 끝납니다. 그래서 철학은 그 방대한 양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인간 본성에 심어놓은 ‘의와 거룩과 참(善)’인 최고선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구를 절대로 만족시켜주지 못합니다. ⓒ최용우 

 

♥2026.3.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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