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17 뒤늦은 깨달음
“너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요 13:7)
유월절 전날 저녁에 주님께서 손수 제자들의 발을 닦이실 때 이를 거부한 베드로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뜻을 처음부터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이해하고 믿는 경우도 있지만, 믿고 나서 이해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뒤늦은 깨달음도 은혜입니다.
“주인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 발을 씻어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요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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