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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과학과 하나님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26.03.17 05: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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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36번째 쪽지!

 

□과학과 하나님

 

1.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선(最高善)이십니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만이 지혜(智慧)그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추구하는 그 어떤 것도 스스로 존재할 수 없고 하나님의 지혜를 가져다가 그것을 분석하여 연구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2.과학은 인간을 가장 오만하게 하는 분야입니다. 찰스 다아윈(Charles R Darwin)은 ‘진화론’ 이론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게 만들었습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화로 바뀌는 과정에서 근대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감히 스스로 신의 영역에까지 도달했다고 자만했습니다. 그러나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과학의 오용이 얼마나 인류를 위험하게 하는지를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21세기 들어 산업화 시대가 정보화시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첨단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과거 인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사회 변혁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3.생명공학은 인간의 신체를 레고 블록처럼 모듈화해서 인간의 수명(생명)을 늘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인공지능(AI)이 2040년 정도에 특이점(Singularity)에 도달하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어 마치 신과 같은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신의 영역인 자연 현상을 해석하는 권한을 종교에서 학문의 영역으로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4.그러나 하나님의 최고선을 외면한 과학은 죄의 손아귀에서 죄의 도구가 되어 더 큰 악을 조장하고 인류를 부패하게 하고 인류를 파괴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지혜(智慧)를 외면한 과학이 그 어떤 성취를 이룬다 할지라도 그것은 여전히 인간의 마음에 만족을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최용우 

 

♥2026.3.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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