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25~33 동트기 직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청교도혁명 당시 왕당파와 의회파의 화해를 도모한 토머스 플러의 말입니다. 고난이 극에 달했다는 것은 곧 구원이 임박했다는 신호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렀고 이제 주님은 가장 깊은 어둠을 향해 걸어갈 것입니다. 제자들은 근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여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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