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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통과 사탄냐후의 두 사람의 얼굴 표정을 잘 보시라!
트럼통과 사탄냐후의 얼굴 표정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트럼통 위에 사탄야후가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읽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사탄냐후가 쥐고 있는 파일은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인데 이 파일을 사탄야후가 폭로해 버리면 트럼통은 그날로 정치생명이 다 끝나 버릴 것입니다.
트럼통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운영하는 세인트 리틀 제임스 섬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파일이 공개되는 가운에 트럼통은 8번이나 그 섬에 가는 "롤리타 엑스프레스"라는 전용기를 탑승했던 기록이 나와 버렸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아동성 착취범으로 재판을 받고 있었던 제프리 엡스타인이 구치소에서 자살(?)당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을 어떻게 당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데 그 문제의 키를 쥐고 있는 자가 트럼통 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트럼통은 사탄야후가 무기를 내라고 하면 무기를 가져다 바쳐야 하고 돈을 대라면 돈을 가져다 바쳐야 할 것입니다.
이 둘은 누가 보면 꽃 사람같아 보이지만 전혀 사람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제프리 엡스타인 눈에 비친 "트럼프라는 자는 세포 사이에도 선한 것이 깃들어있지 않는 자"라고 했겠습니까?
트럼프는 걸프지역 국가들로부터 상당한 돈을 챙기고 있지만 그 돈들의 마지막 귀착지는 사탄야후의 주머니로 들어가서 이란을 때릴 무기를 마련하는 데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제프리 엡스타인이 유대인이고 모사드와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는 심증을 가지고 이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많습니다.
베네주엘라의 마두루를 잡아 온 것이나 이란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 그리고 이 문제가 끝나면 쿠바를 때리면서 국민들과 언론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려고 하는 짓을 계속할 것입니다.
핸들을 사탄야후가 쥐고 있고 트럼통은 꼼짝 없이 코가 꿰여있어서 사탄야후가 하자는 대로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는 사실을 간파하기 까지는 이번 전쟁의 원인과 목적과 목표과 결론을 결코 이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트럼통이 진작부터 해 온 말이 있었습니다. "우리 미국이 왜 세계의 경찰노릇을 해야 하는가 나는 그런 경찰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 세계의 깡패와 테러리스트 역할을 제대로 해 보고싶다!"는 말이었습니다.
앞으로 베네주엘라 뿐만 아니라 이란과 쿠바 그리고 남미에서 자기말을 듣지 않는 나라는 절대로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알아 두어야 할 사실은 트럼통은 그 안에 돈하고 기름만 가득들어 있는 자라는 사실입니다.
절대로 믿어서는 안되는 인물로 보아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트럼프 뒤에는 피터 틸, 그리고 알렉스 카프, J. D. 벤스 같은 자들이 포진하고 민주주의를 끝장내고 푸틴이나 시진핑과 같은 권력을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도 그들 중에 한 사람이었지만 복잡한 문제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는 정도입니다. 소위 MAMA라는 사람들도 멍청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세대주의적 종말론과 크리스챤 시오니즘에 경도되어 있는 머러지들에 불과합니다.
성경과 역사와 현실과 미래를 바르게 보지 못하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트럼통같은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가 극우파 기독교인들이 윤석열 같은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은 것과 거의 그 궤를 같이하는 모양새라 할 수 있습니다.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까지 트럼통이 파탄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가비상사태(계엄령)를 선포하게 되면 의회가 이를 취소결의를 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는 국가 비상사태하에서는 선거를 할 수가 없다고 연기하여 2028년까지 밀고 갈 수 있는 자가 트럼통입니다.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저런 괴물을 대통령으로 뽑은 결과로 오늘날 이란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하는 비극을 초래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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