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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을 아는 지식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26.03.31 04: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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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47번째 쪽지!

 

□하나님을 아는 지식

 

1.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만들어진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만들어진 것들은 자기를 만든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제가 아침밥을 먹은 밥그릇은 어느 도공이 만들었지만 밥그릇은 그 사실을 모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백만 가지 만들어진 것들 가운데 자기를 누가 만들었는지를 아는 피조물은 인간 외에는 없습니다.

2.“나는 누가 만들었을까?”하고 자신의 존재의 근원에 대해서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피조물은 ‘인간’이 유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어떻게 해서 이 세상에 생겨났는지 그 기원에 대해 온갖 추측과 상상과 연구와 사색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세상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근원에 대해서 ‘성경’이라는 도구에 확실하게 기록을 남겨 주셨습니다. 

3.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形像, beeld, imago)과 모양(模樣,gelijkenis,similitudo)을 따라 인간을 창조했는데, 그 이유는 인간들에게 자신이 창조주라고 불리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고,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창조한 것들과 어울려 살게 하려고 인간을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4.그래서 가장 인간답게 살려면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많이 알면 알수록 인간은 만들어진 목적대로 살 수 있으며, 그것을 ‘잘 산다’라고 합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인간들은 진짜가 아닌 가짜를 따라 살면서도 자신이 잘살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하나님을 잘 알아가는 것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고 합니다.ⓒ최용우 

 

♥2026.3.3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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