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19~31 믿음도 기적입니다
“나는 내 눈으로 그분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어보고 또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못하겠소.”(요 20:25)
제자 도마의 말입니다. 부활은 이성과 논리와 경험과 상식과 부딪칩니다. 그래서 부활을 믿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던 부활이 언젠가부터 믿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활은 기적입니다. 그 사실이 믿어지는 것 역시 놀라운 기적입니다. 성령에 의하지 않고는 될 수 없습니다. 믿음은 의심 너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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