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1~18 대를 잇는 약속
아브라함이 175세의 나이로 죽었습니다. 사라가 죽은 후 37년을 더 살았는데 그 시간이 무의미하고 시간만 축낸 노인의 허송세월이 아닙니다. 이삭의 혼사를 진행하여 하나님과의 약속을 이을 가문을 세웠습니다. 그두라를 후처로 맞아 여섯 아들을 더 낳았습니다. 이삭을 구별하여 모든 소유를 이삭에게 주어 약속의 상속자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다른 자손들에게도 재물을 주어 이삭을 떠나 살게 하므로 약속이 혼란 없이 이어지는 질서를 세웠습니다. 아브라함의 삶에서 물질의 축적과 명예의 획득, 그 이상 되는 인생의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671510846_34886783160936205_9023476686040492979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