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12~33 평화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
우물은 오늘날은 물론 고대 사회에서도 가장 중요한 삶의 근거였습니다. 물은 생존과 정착에 필수 요소입니다. 이삭은 가는 곳마다 우물을 팠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우물을 다시 팠고, 그랄 목자들이 제 것이라고 우기면 다른 곳에 또 팠습니다.
이삭은 시련 속에서 인내했고 하나님은 그런 이삭에게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재확인하셨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경쟁 관계에 있던 블레셋의 아비멜렉이 찾아와 먼저 평화조약을 제안하였습니다. 평화를 누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이 존재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삭이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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