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창세기 27:15~29 “나는 다 알고 있다”
내가 큰아들 에서에게 사냥하여 별미를 갖다 달라고 했을 때 아내 리브가가 몰래 엿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얼마 후 작은아들 야곱이 에서의 흉내를 내며 요리를 가지고 왔을 때 나는 그가 에서가 아니라는 사실도 단번에 알았다. 손의 털과 몸의 향취, 그리고 말투를 꾸몄지만 다 알면서도 나는 모른 척했다. 그리고 마음껏 야곱을 축복했다. 나이 들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늙은이라고 지레 판단하지 마라. 그런 정신없는 늙은이가 축복한들 그것이 효력이나 있겠느냐? 나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수 없었다. 그리고 아내는 나보다 옳았다.
그러니 야곱아, 너는 결코 자만하지 마라. 그리고 에서야, 너는 이 일을 원한으로 삼지 말라. 아비의 마지막 명령이자 부탁이다. 우리를 가족으로 불러 아브라함의 약속을 잇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알겠니?

|
|
|
최용우가 찍은 사진(cyw.kr마크가 있는 사진)은 저작권 안 따지니 안심하시고 마구마구 사용하셔도 됩니다.^^ |
|
여기의 사진은 인터넷 항해 중 구한 것으로서 사진 감상, 혹은 컴퓨터 배경화면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그 외 상업적인 용도나 인쇄용으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 사이트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대부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고 올렸으나 일부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임으로 올린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혹 문제가 있는 사진은 연락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우 010-7162-3514 이메일 9191az@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