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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마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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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전원준목사 |
| 참고 : |
제 목 ;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
< What went ye out for to see? >
성 경 ; 마태복음 11장 1절- 15절.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찬송 = 530 온세상. 552 주가맡긴. 563 주위해
< 특 송 = 순례자의 길- 광야같은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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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1:1-15)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령하기를
마치시고 그들의 도시들에서 가르치시며 선포하시려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
[7] 그들이 떠나매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기 시작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느냐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이냐 ?
보라,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들의 집에 있느니라.
[9] 그러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 대언자냐 ?
그러하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대언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하신 말씀이
가리키는 자가 곧 이 사람이니라.
(마 11:11)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가 낳은 사람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크니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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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1: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 7절, 8절, 9절...에서 거듭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
< What went ye out for to see? >
오늘 우리는 무엇을 보려고 광야 같은 이 세상에 나갑니까 ?
1. 첫 번째는 목적 없이 사는 인생이 있습니다.
(마 11: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1) 우리가 사는 세상을 광야와 같다고 합니다.
< 모진 비바람이 몰아치는 광야 >
0 우리 인생들의 마음이 갈대에 비유합니다.
= 흐들리는 갈대와 같다고 합니다.
2) 예수님은 침례요한을 칭찬하시면서
그가 갈대와 같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존재가 아니기에
칭찬받을 만하다고 말씀하십니다.
3) 엘리야 시대 백성 =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왜 대답을 못할까요?
갈대와 같은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편에 섰다가 혹시 아합이 이끌고 있는 바알신이
이기면 어떻게 하느냐는 겁니다.
4) 여호수아 시대 백성 =
(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수 24:16)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러분 이러한 심지를 가지고 사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칭찬하실 줄로 믿습니다.
2. 두 번째 부류의 사람은 헛된 목적을 가지고 사는 인생입니다.
(마 11: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 당시 옷이라는 것은 신분과 계급을 나타내는 수단입니다.
지금도 그렇다고 봅니다.
인생의 목표라는 것이 부드러운 옷 입는 것이 전부인 사람, 이 땅에서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좋은 집에서 살고,
이런 것만이 전부인 잘못된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주님이 지적하고 계십니다.
@@ 욥 신앙 =
(욥 31:25-28) 『[25] 만일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다면... [28] 그것도 재판에 회부할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리라』
(시 62: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감사함으로 받고,
주님 사역에 열심히 헌신할 때,
주님은 기뻐하시며 더욱 축복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3. 세 번째 침례요한 같은 사명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마 11: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지금 예수님이 침례요한을 왜 칭찬하십니까 ?
그가 비록 실수는 있고 갈등이 있고 회의가 있지만,
그는 사명을 따라 살았던 것입니다.
1) 예수님 보다 6개월 앞서 복음을 전함.
(마 3:1-2) 『[1] 그 때에 침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2) 예수님에게 침례를 함.
(마 3: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3) 검소한 삶.
(마 3:4)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4) 옥에 갖힘. 순교 당함.
(마 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막 6:27-28) 『[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이것을 그 어머니에게 주니라』
4. 예수님의 칭찬 =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
목표도 없고, 달려갈 결승점도 없이,
그럭저럭 안주해서 편하게 사는 인생입니까 ?
부드럽고 화려한 옷을 입고 왕궁에 사는 것을 성공했다고
안주하는 그런 마음은 아닙니까 ?
오늘 우리에게 호흡이 남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명감이 있다는 줄로 믿습니다.
이 사명을 따라 열심히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름답고 칭찬받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00000 걸론 말씀 =
(시 48:14) 『이 하나님은 영원무궁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그분께서 우리가 죽기까지 우리의 인도자가 되시리로다.』
찬 양 = 순례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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