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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 裸異言 병장 구하기 -
‘라이언 일병 구하기’란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2차대전의 영화다.
한 집안의 네 아들이 다 참전하였고, 세 아들은 이미 전사했으며, 한 아들만 남았다는 사실을 안, 미 '국방성'에선 특별한 조처를 하게 되는데, 그 명령이 “라이언 일병을 찾아 집으로 돌려보내라!”란 명령.
이 명령을 받게 된 ‘뮐러 대위와 7명의 대원’은 라이언 일병을, 자기들의 생명을 바쳐 구하고, 모두 전사하게 됩니다.
이 영화의 마지막 부분쯤에 대원들을 이끌었던 ‘뮐러 대위’가 치열한 전투를 치르는 다리 한쪽 끝에서, 라이언 일병에 귀에다, 이 말을 하고 죽음을 맞습니다. ‘Earn this!’ 이걸 값지게 하라! 우리들의 생명을 헛되게 하지 말라!
’라이언‘ 나는 이 이름을, 한자어로 ’벌거 벗을 라裸‘에 다를 이異, 언 자를 ’말씀 언言 자로, 다른 말씀을 입고 사는 벌거벗은 신자를 연상했습니다. '병장'의 계급을 단 이유는 ’고참‘인데 말씀의 옷을 입지 못함의 애석함을 표현하고자 한 겁니다.
하나님 나라 ’국방성‘에 라이언裸異言 신자들을 구해 집으로 돌려보내란, 나에게 하신 명령, 군인다운 품’ 나는 큰 작전 명령은 아닌데도 목숨 걸고, 라이언裸異言을 살려, 집으로 돌려보낸 이들의 행동이 내 명령으로 각인하고자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Earn this!’를 내 목숨이 끝나는 시간까지 새기면서….
제대로 살고 있는지 '성령 강림절'을 맞으며, 보혈로 씻고 닦아내고 성령의 전으로 확보하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같은 명령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아버지께 묻습니다. 예수님이 내 귀에 하신 말씀을 명심하고서...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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