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하박국의 근무지

칼럼수필 김태경목사............... 조회 수 30 추천 수 0 2026.05.27 11:58:52
.........

- 하박국의 근무지 -

오늘도 영적싸움은 치열했습니다.

주님을 성결과 깨끗한 평안으로 지키기 위해...

내게 명령하신 명령의 '사수'를 위해...

하박국의 기도와 그 '전투의 자리'의 기도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합2:1).

나는 망루로 가겠다. 그 망루 초소에서 기다리겠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겠다.

 

주님의 영토!

성벽 끝 파수대! 최전방 초소, 그는 최전방 소대장처럼. ‘애국심’ 하나로.

지키다 지쳐, 잠든 대원들 사이에서, 일찌감치 도망 갖는지도 모를 그 자리에서, 참 좋은 '꿀보직' 으로 돌리려는 때에, 빗발치는 불화살 속에서, ‘최전방 대남방송’이 항상, 왕왕거리는, 속에서 믿음의 근무를 하는 ‘근무지’ 성곽 파수대.
‘비목’ 이란 노래를 들어보셨으리라 “초연이 쓸고간 깊은 계곡, 깊은 계곡 양지녁에~~” 한명희씨의 '시귀'가 가곡이 되었다. 6.25전쟁이 막 휴전 끝났을 때. 자원해서 ROTC장교로 최전방 초소를 찾았을 때의 심정이란다. 싸우다 전사한 선배의 시신을 보면서...

(https://blog.naver.com/munhakin1/223313262205) 한명희씨의 대담

 

오늘도 믿음을 지키는 영적전투의 최전방, “성벽 파수대” 믿음을 지키려는 싸움을 하는 신자는 어디든 ‘최전방’이다.

아무도 모를 자리, 그냥 싸우다 그 자리에 묻혀 버릴 수 있는, 깊은 계곡에서.

지금도 믿음을 사수하고 있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은 반드시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보고 듣고 아실 것입니다. 당신이 심은, 믿음의 씨와 후손과 상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반드시 찾아 본국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같이 하나님 나라를 지키게 되어 영광입니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57


댓글 '1'

최용우

2026.05.31 08:21:12

하박국은 망대에서 세상을 보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오, 하나님, 세상이 완전히 썩어버렸습니다. 도무지 희망이 없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하박국에게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1)고 합니다. 400년 후에 바울이 이 말씀을 붙들었습니다.(롬1:17) 1500년 후에 루터가 바울의 말을 붙들고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24 칼럼수필 지피지기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셨다 김태경목사 2026-06-08 10
14723 걷는독서 [걷는 독서]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인생 file 박노해 2026-06-07 10
14722 광고알림 CSM 크리스챤 싱글 모임과 파티/결혼특강에 초대합니다.매주 주일 오후 5시... 찬양크리스천 2026-06-07 6
14721 걷는독서 [걷는 독서] 무엇을 기념하는가 file 박노해 2026-06-06 11
14720 걷는독서 [걷는 독서] 빛이 지나치면 사막이 되어가듯, file 박노해 2026-06-05 17
14719 차한잔의여유 절대로 file 두메 2026-06-05 19
14718 칼럼수필 팔복 셋트 중 1번 ‘심령의 가난’ 김태경목사 2026-06-05 10
14717 걷는독서 [걷는 독서] 같이 번영하고 file 박노해 2026-06-04 5
14716 걷는독서 [걷는 독서] 가장 약한 이와 file 박노해 2026-06-04 9
14715 칼럼수필 오늘도 건강하세요~~~ 김태경목사 2026-06-04 15
14714 칼럼수필 침묵의 비타민 김태경목사 2026-06-03 38
14713 걷는독서 [걷는 독서] 사납고 냉정한 시대에 file 박노해 2026-06-02 16
14712 칼럼수필 참소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2 김태경목사 2026-06-02 12
14711 광고알림 (고급목회정보) 8천기가 방대한 200만편 VIP고급기독목회정보, 성경장별/절... 행복크리스찬 2026-06-01 6
14710 칼럼수필 박제된 교리와 살아 숨 쉬는 언어 최성수 목사 2026-06-01 12
14709 걷는독서 [걷는 독서] 부자가 되는 두 가지 길이 있다 file 박노해 2026-06-01 15
14708 칼럼수필 참소 받으실 분이 아닙니다 [1] 김태경목사 2026-06-01 13
14707 걷는독서 [걷는 독서] 그대는 침묵의 방을 지녔는가 file 박노해 2026-05-31 18
14706 무엇이든 코스피 8000 시대가 열렸습니다. 오대환 선교사 2026-05-31 13
14705 가족글방 우주와 지구의 역사가 6천년 되었다는 김요한 목사 2026-05-31 11
14704 광고알림 기독교인 결혼 배우자 만남 CMM 온라인 미팅 등록 안내, 기독교인 미혼 청년... 행복크리스천 2026-05-30 1
14703 걷는독서 [걷는 독서] 삶의 목적에 비추어 최소의 수단을 구하라 file 박노해 2026-05-30 14
14702 광고알림 CSM 크리스챤 싱글 모임과 파티/결혼특강에 초대합니다.매주 주일 오후 5시... 행복크리스찬 2026-05-29 12
14701 걷는독서 [걷는 독서] 권력에는 진공상태가 없다 file 박노해 2026-05-29 11
14700 칼럼수필 마태복음 12장의 두 장의 레드카드 [1] 김태경목사 2026-05-29 24
14699 칼럼수필 예레미아의 기도 따라하기 [2] 김태경목사 2026-05-29 38
14698 차한잔의여유 넘어진김에 file 봄비글씨 2026-05-29 17
14697 걷는독서 [걷는 독서] 살아있는 건 떨림을 품고 있다 file 박노해 2026-05-28 20
14696 걷는독서 [걷는 독서] 도취와 마비로 file 박노해 2026-05-27 17
» 칼럼수필 하박국의 근무지 [1] 김태경목사 2026-05-27 30
14694 차한잔의여유 꽃이 피는걸 보면 안다 file 사카의 낙서공간 2026-05-27 23
14693 걷는독서 [걷는 독서] 두 갈래 길을 동시에 걸을 수 없듯 file 박노해 2026-05-26 18
14692 차한잔의여유 생각나면 바로 실행하자 file 봄비글씨 2026-05-26 15
14691 걷는독서 [걷는 독서] 지금 그대 앞에서 file 박노해 2026-05-25 20
14690 광고알림 (6월) 제148기 전인치유학교 / 2026년 6월 8일 (월, 오전 10시-오후 4시) file 주님사랑 2026-05-25 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