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하박국의 근무지 -
오늘도 영적싸움은 치열했습니다.
주님을 성결과 깨끗한 평안으로 지키기 위해...
내게 명령하신 명령의 '사수'를 위해...
하박국의 기도와 그 '전투의 자리'의 기도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합2:1).
나는 망루로 가겠다. 그 망루 초소에서 기다리겠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겠다.
주님의 영토!
성벽 끝 파수대! 최전방 초소, 그는 최전방 소대장처럼. ‘애국심’ 하나로.
지키다 지쳐, 잠든 대원들 사이에서, 일찌감치 도망 갖는지도 모를 그 자리에서, 참 좋은 '꿀보직' 으로 돌리려는 때에, 빗발치는 불화살 속에서, ‘최전방 대남방송’이 항상, 왕왕거리는, 속에서 믿음의 근무를 하는 ‘근무지’ 성곽 파수대.
‘비목’ 이란 노래를 들어보셨으리라 “초연이 쓸고간 깊은 계곡, 깊은 계곡 양지녁에~~” 한명희씨의 '시귀'가 가곡이 되었다. 6.25전쟁이 막 휴전 끝났을 때. 자원해서 ROTC장교로 최전방 초소를 찾았을 때의 심정이란다. 싸우다 전사한 선배의 시신을 보면서...
(https://blog.naver.com/munhakin1/223313262205) 한명희씨의 대담
오늘도 믿음을 지키는 영적전투의 최전방, “성벽 파수대” 믿음을 지키려는 싸움을 하는 신자는 어디든 ‘최전방’이다.
아무도 모를 자리, 그냥 싸우다 그 자리에 묻혀 버릴 수 있는, 깊은 계곡에서.
지금도 믿음을 사수하고 있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은 반드시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보고 듣고 아실 것입니다. 당신이 심은, 믿음의 씨와 후손과 상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반드시 찾아 본국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같이 하나님 나라를 지키게 되어 영광입니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57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