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16~28 협력과 연대의 공동체
확실히 이스라엘은 현재와 자기 인생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이집트 피난살이를 하면서도 그는 위대한 민족을 품고 있었고, 후손이 이룰 원대한 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자기 열두 아들 하나 하나에게 가장 알맞는 복을 빌었습니다.
열두 아들은 서로 달랐습니다. 각각에는 장점도 있었지만, 단점도 많았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는 사실을 아들들은 알아야 했습니다. 역할과 책임을 다할 때 약속은 이루어집니다.
707857722_35883987267882451_3316745938888972314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