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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야기 - 팔복 셋트 중 1번 ‘심령의 가난’ -
8 복 중에 넘버 1, 천국 분양권!
아버지 도움으로 천국에 내 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집 없는 설움, 나라 없는 설움, 힘없는 설움, 가난의 설움, 이리치고 저리치고…. '믿음 없는 설움'을 어찌 이루 말하랴….
더러운 영들에게, 거짓의 영들에게, 미혹의 영들에게 시달렸던, 밤낮 매일 당하던 억압과 참소의 시절들, 독일 흑인 보컬그룹 보니엠Boney M이 부른 “다들 이불개고 밥먹어~ ” 장난 페러디 노래의 진실은 –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들이, 참 처참한 심정을 시편137편에 쓴, 기가막힌 심정의 노랩니다, 하나님께만 올려드릴 찬양을 자기들 앞에서 부르라고 강요당하는 괴로움, 그 참소, 조롱을 당하는, 신나는 리듬과는 달리, 눈물흘리며 찢어지는 심정의 표현입니다(시137:1-9).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3-4절)”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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