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3:1~15 어린아이
묘목이 거목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듯, 아이가 어른이 되는 데는 과정이 있습니다.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화려한 언변과 뛰어난 지식을 자랑삼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이 보기에 그들은 어린아이였습니다. 어린아이는 악하지는 않지만 약합니다. 분별력이 모자랍니다.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그랬습니다. 교회와 세상, 영의 것과 육의 것을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고린도교회 교인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중요한 것과 더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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