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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23 추천 수 0 2026.06.07 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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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12:50-13:1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250-131.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예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왜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선재적 그리스도로 계시던 그곳이 영생의 곳이요, 당신 자신이 영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생의 곳에서 오셨기 때문에 이 땅에서 영생의 일을 하신다.

 

사람은 누구든지 어느 곳에서 무엇을 어떻게 배웠건 배운 그 일을 한다. 그런데 세상에서 일 중에 최고의 값진 일은 사람을 바로 깨닫게 해서 하나님께 인도하는 거다. 그래서 교회 인도자가 중요한데, 교회 인도자가 그 분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건지, :에 있는 세상에서 올라온 새끼 양인지를 알려면 교회 인도자가 하는 일을 보면 된다.

 

영생자가 아니면 사람들의 각종 병을 고쳐주고 죽은 자를 살리는 일을 못한다. 그런데 예수님으로부터 살림을 받은 사람은 오늘날까지 살아있지 않고 죽었다. 이것은 병자를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그 자체가 주님이 목적적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거다. 눈에 보이는 것을 비유나 상징으로 들고 와서 영적이고 영생적인 면을 깨닫게 하는 게 주님의 원 목적이다.

 

주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신 이면적인 뜻을 모르면 이 사람은 주님을, 말씀을 따르지 못한다. 말씀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이러면 수십 년 교회에 다녀도 성경을 질적인 면으로 보는 눈도 없고, 모르게 된다. 일반적으로도 사람이 좋다. 나쁘다하는 것은 사람의 겉이 아닌 중심을 보고 판단을 해야 정확히 알 수 있다.

 

예수님의 언행심사 전부는 우리의 모든 면에 영생으로 관계가 된다. 예수님의 안 죽는 거, 썩지 않는 거, 영원히 가는 것을 내가 가지면 나는 존귀 영광자가 된다. 그리고 주님의 속성을 입어서 인격화 성품화 실상화 된 것은 영생으로 다 천국에 들어간다. 이게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천국에, 아버지 집에 들어올 자가 없다고 하는 거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성령으로, 하나님의 신성으로 만들어진 인격과 성품이라야 통과가 된다.

 

우리가 교회에서 말씀을 배울 때 이성적으로만 배우면 자기의 감정을 성령의 역사로 알게 된다. 우리는 성령의 눈을 가지고 이성이나 소원 목적이나 사람의 마음바탕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는 거다. 세상사람들은 소원 목적이 천 천만 가지가 넘지만 한 마디로 말을 하면 전부가 세상을 소원 목적한다. 불에 타지는 거다. 세상을 성령의 눈으로 보는 사람은 이걸 안다. 우리 궁극교회 교인들은 이걸 알아야 한다.

 

안 믿는 사람들의 소원과 목적은 전부가 세상에서 부자 되고 잘 먹고 잘 사는 건데 예수 믿는 사람도 세상에서 부자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산다면 안 믿는 사람의 속과 다른 게 뭐냐? 이건 믿음이 아닌 이방인의 마음이다. 이런 사람은 누가 부자로 만들어 준다고 하면 금방 따라가게 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을 정죄가 아닌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거짓 목자나 삯꾼 목자나 적그리스도나 이단자들은 교인들을 멸망과 심판의 길로, 즉 세상 넓은 길로 인도한다. ‘넓은 길이란 세상 소원 목적으로 가는 건데, 거짓 종들은 일 충성봉사에 열심을 내게 하고, 종교적인 사역을 목숨을 바쳐서 크게 하면 천국에서 큰 상을 받게 되고 세상에서도 복을 받는다고 한다. 성령의 눈으로 이걸 알 수 있는 눈이 있어야 이런 것에 속지 않는다.

 

교인의 차원이 세상을 소원 목적하고 있으면 세상을 가르치는 거짓 종에게 속아 넘어가게 된다. 그러면서도 목사가 자기를 속이는 줄을 모르고 참 종으로 안다. 목사의 신앙의 질 자체가 하나님의 본질에서 빗나가 있으면 목사 자신이 이질적인 신앙인 줄을 모르고, 이 목사로부터 교훈을 받는 교인들도 본질의 신앙을 모르게 되니 이질적인 교훈을 계속 받게 된다. 그러나 주님의 교훈의 목적이나, 오신 목적이나, 무엇을 주려고 오셨는지를 아는 사람은 저건 삯꾼 목자다. 이단자다하는 것을 금방 안다. 영의 눈과 귀가 열려서 구별 분별을 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은 사람이니 참과 거짓을 알게 된다.

 

:에 보면 마귀가 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해서 죄를 짓게 했다. 뱀이 사람을 유혹했다는 게 무슨 의미냐? 뱀은 배를 땅에 대고 기어간다. 이건 사람의 정신 사상을 의미하는 거다. 거짓된 목자들과 이단자들과 교인들은 자기의 배가 하나님이다. 자기의 배를 채우기 위해 산다는 거다. 땅의 소원 목적을 가지고 산다는 뜻이다.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 복 복하는 것은 세상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고 사는 거다.

 

성경을 육에, 세상에 붙여서 써먹으면 영적인 하나님의 뜻이 무너진다. 성경을 영적인 면을 부정하고 육적으로만 써먹는다면 성경을 가지지 않은 이방인이나 이방 종교인도 다 육적으로 살기 때문에 그 정신이 안 믿는 사람과 같은 거다. 세상 땅에 속한 소원 목적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을 세상 육으로 푸는 게 얼마나 엉뚱한 일이냐?

 

성경을 들고 세상을 자랑하는 것은 마귀의 수법이다. :에서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한 것에도 이게 들어있다.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 뭐가 이뤄졌네하는 것은 마귀의 수법이다. 신앙은 자기의 몸 밖에서 뭐가 이뤄지는 게 아니라 자기 몸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역사가 이뤄지는 거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요, 주님의 역사요, 아버지의 설계다. 거짓된 종들에게 걸리면 예수님을 수십 년 믿어도 옛사람 그대로다. 이런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말씀을 배우면 갓 믿은 사람이나, 수십 년을 믿은 사람이나, 직분을 가진 사람이나 속의 질이 똑같다.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라고 하는 것은 나무에서 싹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냐, 수년을 키웠어도 열매가 없기 때문이냐? 후자다. 예수 믿고 주님의 성품으로 만들어진 게 없으면 신앙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다.

 

성령의 열매란 속 성품이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진 것을 말하는데, 신앙의 세계에서 왜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 않는 거냐? 세상 육적 소원 목적으로 예수를 믿기 때문이다. 이러면 옛사람 그대로다. 안 믿는 사람의 속 중심과 똑같다. 이렇게 되면 예수를 믿어도 그 인생은 다 도둑을 맞은 거다. 오랜 세월 동안 예수를 믿었다고 해도 사망성공만 이룬 거다. 예수 믿으면서 사망성공으로 살면 자기와 연관이 되는 사람이 어떻게 되겠느냐?

 

예수 믿으면서 하나님의 본질로 변화된 게 없으면 이 사람의 신앙의 질은 이질이요, 따라서 정신과 마음도 하나님의 본질이 아닌 이질이다. 이런 사람은 자기가 예수를 믿으니까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만 알지 자기의 속이 이질성적인 정신과 사상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모르고, 모르니 자기 속의 이질성적인 정신과 사상을 죽일 줄도 모른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에서, 또는 목사로부터 진리본질을 배우지 못하면 자기가 예수님을 이질로 믿는 건지, 본질로 믿는 건지 모른다. 못 깨달으면 모르는 거다. 그런가 하면 이룰구원의 도리를 안다고 해도 자기의 이해타산과 가치판단과 평가성이 하늘이 아닌 세상으로 되어있고, 영생 쪽이 아니면 이 사람은 마음이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에 역시 이질로 나갈 수밖에 없는 거다. 예수를 믿는다면 마음과 소원과 목적이 거듭나야 옳은 거고, 바른 사람이다.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유월절은 구약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 때 하나님께서 보내신 모세를 통해 애굽을 탈출하게 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다.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이지만 바로 왕의 아들로 들어가서 애굽에서 살았는데 자신이 이스라엘 사람임을 알고 성장을 한 후에 이스라엘 사람을 보호하려다가 애굽인을 죽인 일로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가서 양을 치게 되었는데 그 기간이 수십 년이 걸렸다. 애굽에 모세를 좋아하는 아가씨가 많았을 텐데 이런 여자에게 장가를 안 가고 40세에 미디안의 양을 치는 노처녀에게 장가를 갔다. 이것도 의미가 크다. 그 후에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을 받을 때는 80세쯤이다. 이걸 보면 하나님 앞에 종이 되려면 시련과 연단을 많이 겪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세가 애굽에서 살 때는 육신의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킬 마음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해서 해방이 되는 게 아니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애굽에 있는 동족을 구출하도록 애굽으로 보내실 때는 이만하면 됐다. 가서 인도해 내라하는 인도자로서의 내적인 실력을 갖췄을 때의 일이지 만일 모세가 여전히 주먹질을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애굽으로 보내서 백성을 인도해 내라고 하면 가서 맞아 죽게 된다. 이런 면을 봐라.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에서 해방을 시키는 것은 지금으로 말을 하면 교회 인도자가 성도들에게 진리본질을 주어서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을 바라보며 선악과를 먹은 지식을, 즉 세상의 지식, 정신, 소원, 목적, 모든 가치판단, 평가를 내리는 수준에서 생명과를 먹은 지식으로, 즉 천국에 수지타산을 놓고 살도록 인도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선악과를 먹으면 죄에, 세상에 노예가 된다. 노예는 신분이 낮고, 아무 것도 모르고, 모든 것을 빼앗기고, 심지어 자식을 낳아도 내 자식이 아니다. 그리고 가정의 형성도 안 되고, 교육도 안 된 채 평생을 노예로 살다가 죽는 것처럼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평생을 죄의 노예로 살게 된다. 이런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서 천국을 향해 기쁨의 소망으로 사는 게 예수 믿는 거다.

 

기독교를 이방종교처럼 여러 종교 중에 하나의 종교로 보지 말아라. 예수를 믿는 것은 인간 나를 만드신 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가르쳐 준다. 교회 인도자는 이것을 알고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교회가 하나님의 본질로 되어야 하고, 가정도 하나님의 본질로 되어야 한다. 이러면 교회도 살고, 사회도 살고, 가정도 산다. 이런 가정을 통해서 주님 오실 때까지 구원계대가 내려간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양의 피로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시켜서 광야로 나오게 했는데 광야로 나오면 집도 없고 모든 것을 노력을 해서 개척을 해야 먹고 살 수 있다. 그렇다면 애굽에서 계속 노예생활을 하면서 애굽이 주는 것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게 좋겠느냐, 몸이 고생스럽더라도 애굽을 탈출해서 광야생활을 하는 게 좋겠느냐?

 

양의 피는 죄에서 해방시켜 구원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한다. 애굽사람들은 이 구속을 입지 못했기 때문에 죽음이 얼마든지 삼킬 수 있는 질이다. 그러나 양의 피로 구속을 입고 죄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죽음이 영원히 침범치 못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33년을 이 땅에 사시면서 죄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모든 시험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셔서 하나님의 지공법에 만족을 드리셨다. 따라서 우리가 주님의 피로 인한 구속을 입으면 예수 그리스도처럼 생명이요 영생의 존재가 되는 거다.

 

예수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하셨는데, ‘길이요란 어떤 목적을 놓고 그것을 위해 가는 것을 말한다. 길은 가라고 놓여있는 거다.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오셨고, 그 가르침은 천국을 향해 있다. 세상에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같은 가르침이 없다. 예수님과 동등이 되는 것이 없다. 공자나 석가나 소크라테스가 하늘로부터 왔느냐? 다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늘로부터 오셨으니 이 예수님은 우리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려면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서만 갈 수 있다.

 

진리요라는 것은 진리이라는 말인데, 참이란 거짓이 아니라는 거고, 이 진리는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에 속한 거다. 하나님의 속성에는 지혜, 지식, , 사랑, 거룩, 진실, 의와 주권이 있는데 주님의 이 속성과 성품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질이다. 그래서 주님의 삶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삶이고, 결과는 천국에 들어가는 거다. 그래서 우리가 이 주님의 정신과 사상과 소원과 목적으로 살면 이건 진리로 사는 거고, 이러면 자꾸 천국 쪽으로 가까워지고 불어나고 가까워지는 거다. 예수 믿는 사람은 믿어갈수록 이래야 한다.

 

생명이요라고 하는 이 생명은 육신의 생명이 아니라 영의 생명, 하나님의 생명을 말한다. 이 생명은 안 죽는 생명이요, 죽음을 이기는 생명이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예수님의 정신과 사상으로 살면 이 사람은 자기의 육의 생명을 영의 생명을 위해 의의 병기로 쓰게 된다. 안 믿는 사람은 코로 숨을 쉬는 육신의 생명을 주격으로 하고 살지만 예수 믿는 사람은 영의 생명을 주격으로 하고 사는 거다.

 

주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했고, ‘주님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 했으니까 우리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사람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면 이룰구원 면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이를 위해 주님께서 그 길을 닦아놨고, 또한 교회라고 하는 기관을 통해, 당신이 보내신 종의 인도를 통해 이 길로 갈 수 있게 하셨다.

 

그런데 말세가 되면 세상에 거짓 종이 많아진다고 했으니 우리는 교회 인도자로부터 말씀을 받을 때 이 종이 주님이 보내신 사자인지, 아닌지를 구별해야 한다. 아무리 교회에 오래 다녀도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게 없으면 해가 갈수록 스스로 자기의 신앙상태를 드러내게 된다. 주님께서 말세에 세상에서 믿는 자를 보겠느냐?”가 아니라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마다 유월절 절기를 지키면서 양을 잡을 때마다 무엇을 생각했을까? 그리고 지금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유월절에 관한 말씀을 보면서 앞에서 말한 유월절의 신앙적인 의미를 깨닫고 있을까?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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