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 지피지기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셨다. -
매일 십자가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와 길이와 그 크신 ‘이처럼 사랑’의 바다에서 그 사랑을 알아간다(엡3:17-21).
세상 역사는 '싸움터'임을 확인시켰다. 5 제국의 역사는 싸움이다. 중국의 고전들은 다 싸움에서 나오고, 중국의 '병가칠서'라 불린 '손자병법'뿐 아니라 20여 가지나 된다.
'지피지기하면 백전불태'도 손자가 한 말.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워지지! 않는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과 다르지 않다. 세상 보는 눈으로서 복음. 믿음은 세상을 알고 나에게 입혀주신 ‘전신갑주’를 입혀주신 사실을 알고 사는 것.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68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