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5:1~13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선한 양심을 가진 사람도 실수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곧 자기가 행한 죄를 자책합니다. 돌이켜 회개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그러나 양심이 어그러진 사람은 죄책을 느끼기는커녕 환경에 핑계합니다. 발람처럼 죄를 보편화시킵니다.
신앙공동체의 부패와 타락을 막는 길은 악과의 단호한 단절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따로 살 수는 없어도, 세상과 다르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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