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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손가락 기도 2 -
아버지! 십자가 사랑 의지하여 일어나 달려왔습니다. 일성으로 찬양하고 감사하며 경배합니다.
모든 존재의 시작이신 하나님, 목적이신 하나님, 생명의 빛이시며, 진리이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당연히 하나님께서 찬양을 받으시고, 목적이 되며, 분별과 판단의 기준이 되셔야 합니다. 어리석어 상황과 조건과 장소마다 마음 흔들리는 모자람이 있지만, 성령님 계시오니 보혈의 은혜로 씻고 닦고 주신 무기로 그것들을 밟습니다.
아버지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며 책망하셔서 진리 가운데로 - 넓게, 깊게, 높이, 분량을 알게 하시는 주님의 가르침에 눈, 귀와 모든 영감의 감각을 열어주소서. 오늘도 순종의 날로 아버지 마음을, 뜻을, 목적을, 향해 나아갑니다. 옥토, 진주, 보배 밭을 저도 찾게 이끌어 아버지 살림할 동역자들을 만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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