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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일반계시의 결과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18 추천 수 0 2026.06.13 05: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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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07번째 쪽지!

 

□일반계시의 결과

 

1.유일신 야훼를 모르거나 믿지 않는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은 우상숭배와 형상숭배를 합니다. 바빌론 종교는 일월성신을 섬깁니다. 그리스인들은 온갖 신화를 만들어내서 수 백가지 신들을 섬깁니다. 중국인들은 죽은 사람들에게 성대한 제사를 드립니다. 인도와 이집트인들은 송아지를 섬깁니다. 일본인들은 인구 수 보다도 많은 1억 가지의 신을 만들어낸 귀신의 나라입니다.(‘강아지 이빨신’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와 같은 우상숭배는 인간과 세계에 온갖 잘못된 생각들과 사상들을 퍼트렸습니다. 

2.우상숭배는 필연적으로 인간들이 만들어 낸 신들이나 영적 존재들에게 ‘계시’를 강요합니다. 미신 주술 점술 마술 점쟁이 사제 토테미즘 무당들에게 자신들의 미래를 계시하라고 돈을 바칩니다. 진짜 계시는 하나님의 것이지만 하나님을 찾지 않고 가짜 모형에게서 그것을 찾습니다. 

3.이순신 장군이나 세종대왕이 ‘일반계시’를 통해서 구원을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은 복음을 모르고 죽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일반계시로 ‘심판’하신다고만 나와 있기 때문에 그 심판이 ‘구원’의 심판인지 아니며 다른 어떤 심판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4.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특별한 계획을 세우시고 ‘구원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기 위해 특별히 이스라엘 민족을선택하십니다. 그러나 그 ‘선민’인 이스라엘마저 오히려 메시아 예수를 잡아 죽이는 배은망덕의 죄악에 빠집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고 ‘일반계시’로 살아가는 민족들의 타락에 대해서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최용우 

 

♥2026.6.1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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