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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천국을 분양 받다. -
처음 내 집을 갖고, 이사한 날 밤…. 고생했는데 잠이 안 왔다. 이리 구르고, 저리 굴러도, 걸리지 않을 만큼 넓어진 방, 이 집이 내 집인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예수님은 무리 속에 ‘제자 감’들을 보시고 먼저 산에 올라가 자리를 잡으셨다. 그랬더니 믿음의 삶을 살길 원하는 자들, 배우길 사모하는 자들, 나도 말씀대로 살겠다 하는 자들이 거기까지 알아차리고 찾아 나왔다. ‘산상수훈’ 차원이 다른 특별 양육의 메시지다.
8개의 주제가 정해진 ‘팔복’ 믿음의 삶에 이걸 가지라고. 제자로서의 삶을 이렇게 가지라고. 이는 제자의 삶의 속을 이렇게 하라는 당부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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