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9:24~10:13 종말의식
바울은 “세상의 종말을 눈앞에 둔 우리”(고전 10:11)라는 표현을 통해 당시를 종말로 인식하였습니다. 보통, 주님의 부활과 재림 사이를 종말이라고 말합니다.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오지 않은 긴장의 때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은 인류가 경험한 첫 번째 종말 상황입니다. 노아 시대의 홍수 역시 인류에게 임한 종말입니다. 종말의 때일수록 반드시 깨어있어야 합니다. 종말은 특정 시기를 말한다기보다 사랑이 식은 특정 상황을 말하는 듯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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