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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 내 집을 분양 받다 2 -
성령께서 내게 오시면서 ’등기부등본‘을 가지고 오셨다. 소유자 이름을 떠억 - 인쇄가 되고, 아버지의 관인을 꽝! 찍어가지고. 얼마나 사모했던 구원과 인침인가!
이리치고 저리치는 죄에 빠진 인생의 서러움을, 이젠 당할 이유가 없다.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시는 동거의 기쁨을.... 오오오 이 기쁨, 주님 게신 것 ~ 오오오 이 은혜 주님 게신 것 × 10
예수님이 진짜 믿음을 가지려는 사람들을 보시고 산에 특별 세미나를 여셨다, 첫 번 하신 교육, 훈련.
'천국의 등기'는 누구에게 해 주느냐! 였다. 그건 돈도 아니고, 머리 똑똑 순도 아니고, 재주 좋은 순도 아니고 “심령의 가난”이었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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