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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둘 하나 -
재능대로 사역을 맡기셨다. 남기라고 다섯, 둘, 하나를….
두 사람은 ’바로 가서‘ 장사해, 남겼다(마25:14-18). 로 소개하신다.
이 모습이 그려진다. 맡기신 분의 '마음과 뜻'을 이해하고 방법을 찾고 움직이는 '순종'이.
그러나 하나를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숨겨버렸다‘로 소개가 된다(마25:18).
즉각적인 행동과 감정의 반응, 보이는 또 하나는 이 사람의 얼굴에, 골난 '불만'이 보인다. 그리고 멀지 않은 곳으로 가 ’파묻어‘ 버렸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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