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1~11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할 수 없었습니다.”(고전 12:3)
성령님이 함께하는 사람만 진심으로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은사와 직분과 사역도 성령님이 주십니다. 그 목적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서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독점하는 일은 바른 신앙 행위가 아닙니다.
고린도교회는 이것저것 아는 게 많은 교회였지만 실상은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 같았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기는 고린도교회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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