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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13:1-3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31-3: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유대인의 유월절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킨 것을 기념하는 절기인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구원 얻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 믿는 사람 전체를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한다. 이 영적 이스라엘 안에는 지금의 우리도 들어간다.

 

예수님은 영적 이스라엘을 끝까지 사랑하시는데 가룟유다는 이 사랑을 모른 채 예수님을 자기의 사유물처럼 생각을 해서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아먹은 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자기의 세상적인 욕심을 이뤄달라고 하는 것도 가룟유다가 예수를 사유물로 여기고 돈을 받고 판 것과 같은 거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았다고 해서 구원이 무효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구원을 자기 재앙으로 만드는 일이다. 진리를 팔면 자기의 믿음도 팔리게 되고, 사람을 해코자 고난을 주게 되고, 고통을 주는 일들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에게는 재앙이다.

 

왕하:에서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자 벽을 보고 앉아서 자신이 주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고 하며 통곡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자기 등 뒤에서 하시는 말씀을 바로 앉아서 들어야 옳은 건데 히스기야는 벽을 보고 돌아서서 자기가 원하는 말만 했다. 벽을 보고 돌아 앉았다는 것은 자기 고집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겠다는 거다. 만일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자기 머리를 벽에 들이받을 참이다. 이러면 누구의 머리만 아프냐?

 

누구든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팔고 죽이는 자는 자기 멸망이고 자기 앙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파느냐? 마귀는 무엇을 자랑하며, 예수 믿는 사람을 어떻게 유혹 미혹을 해서 꾀이느냐? 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이더냐?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부자 되고, 모든 병이 낫고, 무슨 일을 해도 만사형통이 된다라고 하는 교회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 이것은 그 목사나 그 교회 교인들 전체가 가룟유다의 정신이다. 이런 사람은 어느 때 가서 예수를 파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기회만 되면 예수를 팔 수 있는 바탕으로 되어있는 거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다 아시면서 왜 제자로 부르셨을까?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가룟유다를 불렀다고 말을 하면 예수님은 무지 무능자가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다. 한 이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올라가는 빌딩도 벽돌 한 장이 잘못 놓이면 건물 전체가 무너진다.

 

예수님께서 구원자가 되지 못하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진다. 말씀의 진리이치가 하나 잘못 놓이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지고, 구원도 없어진다. 맞아 들어가는 게 하나도 없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 중에 한 이치가 틀리면 세 가지가 다 틀려진다. 이렇게 되면 구원이던 지구던 아무 것도 없는 말이 된다. 창조 자체가 무효가 된다. 반면에 당신을 팔 것을 알고도 불렀다고 하게 되면 주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나오게 된다.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제자로 불렀다고 하는 것과, 알면서도 우리에게 주실 교훈을 위해 불렀다고 하는 것 중에 어느 해석이 성경적이고 구원도리에 맞는 거냐? 고고학 발굴을 들어서 성경말씀이 틀림이 없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계시의 뜻은 없어지고, 말씀의 뜻은 없어지고, 우리의 구원에는 관계가 없이 하나의 일반지식이 되어버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가룟유다는 불택자라서 지옥에 갔다고 하거나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하는데, 가룟유다가 아예 지옥에 갈 불택자로 만들어진 거냐? 부분적으로 보면 맞는 것 같으나 구원도리와 이룰구원 면으로 볼 때는 하나도 안 맞는다.

 

가룟유다가 불택자라고 하게 되면 주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실컷 이용을 한 후에 지옥에 버리려고 만든 것이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성경에 가룟유다를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게 거짓말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원래 지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실컷 이용해 먹기 위해 제자들이나 사람들에게 가룟유다의 나쁜 마음을 알려주지 않고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것이라면 가룟유다의 마음이나, 마귀의 마음이나, 예수님의 마음이 다른 게 뭐냐?

 

또는 가룟유다는 자기가 불택자인 것을 모르니 예수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너는 나의 제자다. 사도다라고 하면서 실컷 이용해 먹은 것이라면 예수님이 어떤 분이 되느냐? 어떻게 해석을 하는 게 자타의 이룰구원의 이치에 맞는 거냐? 우리에게는 이룰구원에 유익이 되는 쪽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 주님께서 당신의 제자로 삼는다는 것은 이룰구원 면에서 우리를 고쳐서 사도까지 갈 수 있게 하려는 게 전제가 되어있는 거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로 예수를 믿게 한다는 것은, 진리를 따르게 한다는 것은 미래의 무엇까지 놓여져 있구나이게 있는 거다.

 

2-3: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마귀가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은 것을 예수님은 다 알고 계셨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은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마귀에게 동원이 되어서 예수를 팔건 안 팔건 상관이 없이 인류를 위한 구원의 일을 막힘없이 해 나가신다는 거다. 다만 인간이 들어서 이 일을 해코자 하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에게 손해다. 그래서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어도 우리 주님은 당신을 파는 이 일을 우리의 구원에 잡아 쓰신다.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아무리 방해를 해도 당신이 계획하신 우리의 구원을 위한 일에는 하나도 방해를 받지 않는다. 같은 이치로 성도가 바로만 나가면 그 누가 자기를 어떻게 해도 이걸 다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오히려 자기를 해코자 하는 자가 다친다. 그의 종말은 처참이고 비참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와서 헐뜯고 꼬집어도 이 사람은 이것을 다 잡아서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계속)

 

131-3: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유대인의 유월절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킨 것을 기념하는 절기인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구원 얻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 믿는 사람 전체를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한다. 이 영적 이스라엘 안에는 지금의 우리도 들어간다.

 

예수님은 영적 이스라엘을 끝까지 사랑하시는데 가룟유다는 이 사랑을 모른 채 예수님을 자기의 사유물처럼 생각을 해서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아먹은 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자기의 세상적인 욕심을 이뤄달라고 하는 것도 가룟유다가 예수를 사유물로 여기고 돈을 받고 판 것과 같은 거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았다고 해서 구원이 무효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구원을 자기 재앙으로 만드는 일이다. 진리를 팔면 자기의 믿음도 팔리게 되고, 사람을 해코자 고난을 주게 되고, 고통을 주는 일들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에게는 재앙이다.

 

왕하:에서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자 벽을 보고 앉아서 자신이 주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고 하며 통곡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자기 등 뒤에서 하시는 말씀을 바로 앉아서 들어야 옳은 건데 히스기야는 벽을 보고 돌아서서 자기가 원하는 말만 했다. 벽을 보고 돌아 앉았다는 것은 자기 고집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겠다는 거다. 만일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자기 머리를 벽에 들이받을 참이다. 이러면 누구의 머리만 아프냐?

 

누구든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팔고 죽이는 자는 자기 멸망이고 자기 앙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파느냐? 마귀는 무엇을 자랑하며, 예수 믿는 사람을 어떻게 유혹 미혹을 해서 꾀이느냐? 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이더냐?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부자 되고, 모든 병이 낫고, 무슨 일을 해도 만사형통이 된다라고 하는 교회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 이것은 그 목사나 그 교회 교인들 전체가 가룟유다의 정신이다. 이런 사람은 어느 때 가서 예수를 파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기회만 되면 예수를 팔 수 있는 바탕으로 되어있는 거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다 아시면서 왜 제자로 부르셨을까?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가룟유다를 불렀다고 말을 하면 예수님은 무지 무능자가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다. 한 이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올라가는 빌딩도 벽돌 한 장이 잘못 놓이면 건물 전체가 무너진다.

 

예수님께서 구원자가 되지 못하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진다. 말씀의 진리이치가 하나 잘못 놓이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지고, 구원도 없어진다. 맞아 들어가는 게 하나도 없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 중에 한 이치가 틀리면 세 가지가 다 틀려진다. 이렇게 되면 구원이던 지구던 아무 것도 없는 말이 된다. 창조 자체가 무효가 된다. 반면에 당신을 팔 것을 알고도 불렀다고 하게 되면 주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나오게 된다.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제자로 불렀다고 하는 것과, 알면서도 우리에게 주실 교훈을 위해 불렀다고 하는 것 중에 어느 해석이 성경적이고 구원도리에 맞는 거냐? 고고학 발굴을 들어서 성경말씀이 틀림이 없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계시의 뜻은 없어지고, 말씀의 뜻은 없어지고, 우리의 구원에는 관계가 없이 하나의 일반지식이 되어버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가룟유다는 불택자라서 지옥에 갔다고 하거나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하는데, 가룟유다가 아예 지옥에 갈 불택자로 만들어진 거냐? 부분적으로 보면 맞는 것 같으나 구원도리와 이룰구원 면으로 볼 때는 하나도 안 맞는다.

 

가룟유다가 불택자라고 하게 되면 주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실컷 이용을 한 후에 지옥에 버리려고 만든 것이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성경에 가룟유다를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게 거짓말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원래 지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실컷 이용해 먹기 위해 제자들이나 사람들에게 가룟유다의 나쁜 마음을 알려주지 않고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것이라면 가룟유다의 마음이나, 마귀의 마음이나, 예수님의 마음이 다른 게 뭐냐?

 

또는 가룟유다는 자기가 불택자인 것을 모르니 예수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너는 나의 제자다. 사도다라고 하면서 실컷 이용해 먹은 것이라면 예수님이 어떤 분이 되느냐? 어떻게 해석을 하는 게 자타의 이룰구원의 이치에 맞는 거냐? 우리에게는 이룰구원에 유익이 되는 쪽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 주님께서 당신의 제자로 삼는다는 것은 이룰구원 면에서 우리를 고쳐서 사도까지 갈 수 있게 하려는 게 전제가 되어있는 거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로 예수를 믿게 한다는 것은, 진리를 따르게 한다는 것은 미래의 무엇까지 놓여져 있구나이게 있는 거다.

 

2-3: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마귀가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은 것을 예수님은 다 알고 계셨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은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마귀에게 동원이 되어서 예수를 팔건 안 팔건 상관이 없이 인류를 위한 구원의 일을 막힘없이 해 나가신다는 거다. 다만 인간이 들어서 이 일을 해코자 하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에게 손해다. 그래서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어도 우리 주님은 당신을 파는 이 일을 우리의 구원에 잡아 쓰신다.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아무리 방해를 해도 당신이 계획하신 우리의 구원을 위한 일에는 하나도 방해를 받지 않는다. 같은 이치로 성도가 바로만 나가면 그 누가 자기를 어떻게 해도 이걸 다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오히려 자기를 해코자 하는 자가 다친다. 그의 종말은 처참이고 비참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와서 헐뜯고 꼬집어도 이 사람은 이것을 다 잡아서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계속)

 

 

131-3: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유대인의 유월절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킨 것을 기념하는 절기인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구원 얻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 믿는 사람 전체를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한다. 이 영적 이스라엘 안에는 지금의 우리도 들어간다.

 

예수님은 영적 이스라엘을 끝까지 사랑하시는데 가룟유다는 이 사랑을 모른 채 예수님을 자기의 사유물처럼 생각을 해서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아먹은 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자기의 세상적인 욕심을 이뤄달라고 하는 것도 가룟유다가 예수를 사유물로 여기고 돈을 받고 판 것과 같은 거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았다고 해서 구원이 무효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구원을 자기 재앙으로 만드는 일이다. 진리를 팔면 자기의 믿음도 팔리게 되고, 사람을 해코자 고난을 주게 되고, 고통을 주는 일들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에게는 재앙이다.

 

왕하:에서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자 벽을 보고 앉아서 자신이 주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고 하며 통곡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자기 등 뒤에서 하시는 말씀을 바로 앉아서 들어야 옳은 건데 히스기야는 벽을 보고 돌아서서 자기가 원하는 말만 했다. 벽을 보고 돌아 앉았다는 것은 자기 고집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겠다는 거다. 만일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자기 머리를 벽에 들이받을 참이다. 이러면 누구의 머리만 아프냐?

 

누구든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팔고 죽이는 자는 자기 멸망이고 자기 앙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파느냐? 마귀는 무엇을 자랑하며, 예수 믿는 사람을 어떻게 유혹 미혹을 해서 꾀이느냐? 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이더냐?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부자 되고, 모든 병이 낫고, 무슨 일을 해도 만사형통이 된다라고 하는 교회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 이것은 그 목사나 그 교회 교인들 전체가 가룟유다의 정신이다. 이런 사람은 어느 때 가서 예수를 파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기회만 되면 예수를 팔 수 있는 바탕으로 되어있는 거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다 아시면서 왜 제자로 부르셨을까?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가룟유다를 불렀다고 말을 하면 예수님은 무지 무능자가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다. 한 이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올라가는 빌딩도 벽돌 한 장이 잘못 놓이면 건물 전체가 무너진다.

 

예수님께서 구원자가 되지 못하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진다. 말씀의 진리이치가 하나 잘못 놓이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지고, 구원도 없어진다. 맞아 들어가는 게 하나도 없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 중에 한 이치가 틀리면 세 가지가 다 틀려진다. 이렇게 되면 구원이던 지구던 아무 것도 없는 말이 된다. 창조 자체가 무효가 된다. 반면에 당신을 팔 것을 알고도 불렀다고 하게 되면 주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나오게 된다.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제자로 불렀다고 하는 것과, 알면서도 우리에게 주실 교훈을 위해 불렀다고 하는 것 중에 어느 해석이 성경적이고 구원도리에 맞는 거냐? 고고학 발굴을 들어서 성경말씀이 틀림이 없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계시의 뜻은 없어지고, 말씀의 뜻은 없어지고, 우리의 구원에는 관계가 없이 하나의 일반지식이 되어버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가룟유다는 불택자라서 지옥에 갔다고 하거나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하는데, 가룟유다가 아예 지옥에 갈 불택자로 만들어진 거냐? 부분적으로 보면 맞는 것 같으나 구원도리와 이룰구원 면으로 볼 때는 하나도 안 맞는다.

 

가룟유다가 불택자라고 하게 되면 주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실컷 이용을 한 후에 지옥에 버리려고 만든 것이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성경에 가룟유다를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게 거짓말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원래 지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실컷 이용해 먹기 위해 제자들이나 사람들에게 가룟유다의 나쁜 마음을 알려주지 않고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것이라면 가룟유다의 마음이나, 마귀의 마음이나, 예수님의 마음이 다른 게 뭐냐?

 

또는 가룟유다는 자기가 불택자인 것을 모르니 예수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너는 나의 제자다. 사도다라고 하면서 실컷 이용해 먹은 것이라면 예수님이 어떤 분이 되느냐? 어떻게 해석을 하는 게 자타의 이룰구원의 이치에 맞는 거냐? 우리에게는 이룰구원에 유익이 되는 쪽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 주님께서 당신의 제자로 삼는다는 것은 이룰구원 면에서 우리를 고쳐서 사도까지 갈 수 있게 하려는 게 전제가 되어있는 거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로 예수를 믿게 한다는 것은, 진리를 따르게 한다는 것은 미래의 무엇까지 놓여져 있구나이게 있는 거다.

 

2-3: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마귀가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은 것을 예수님은 다 알고 계셨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은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마귀에게 동원이 되어서 예수를 팔건 안 팔건 상관이 없이 인류를 위한 구원의 일을 막힘없이 해 나가신다는 거다. 다만 인간이 들어서 이 일을 해코자 하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에게 손해다. 그래서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어도 우리 주님은 당신을 파는 이 일을 우리의 구원에 잡아 쓰신다.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아무리 방해를 해도 당신이 계획하신 우리의 구원을 위한 일에는 하나도 방해를 받지 않는다. 같은 이치로 성도가 바로만 나가면 그 누가 자기를 어떻게 해도 이걸 다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오히려 자기를 해코자 하는 자가 다친다. 그의 종말은 처참이고 비참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와서 헐뜯고 꼬집어도 이 사람은 이것을 다 잡아서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계속)

 

131-3: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유대인의 유월절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킨 것을 기념하는 절기인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구원 얻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 믿는 사람 전체를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한다. 이 영적 이스라엘 안에는 지금의 우리도 들어간다.

 

예수님은 영적 이스라엘을 끝까지 사랑하시는데 가룟유다는 이 사랑을 모른 채 예수님을 자기의 사유물처럼 생각을 해서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아먹은 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자기의 세상적인 욕심을 이뤄달라고 하는 것도 가룟유다가 예수를 사유물로 여기고 돈을 받고 판 것과 같은 거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았다고 해서 구원이 무효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구원을 자기 재앙으로 만드는 일이다. 진리를 팔면 자기의 믿음도 팔리게 되고, 사람을 해코자 고난을 주게 되고, 고통을 주는 일들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에게는 재앙이다.

 

왕하:에서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자 벽을 보고 앉아서 자신이 주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고 하며 통곡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자기 등 뒤에서 하시는 말씀을 바로 앉아서 들어야 옳은 건데 히스기야는 벽을 보고 돌아서서 자기가 원하는 말만 했다. 벽을 보고 돌아 앉았다는 것은 자기 고집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겠다는 거다. 만일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자기 머리를 벽에 들이받을 참이다. 이러면 누구의 머리만 아프냐?

 

누구든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팔고 죽이는 자는 자기 멸망이고 자기 앙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파느냐? 마귀는 무엇을 자랑하며, 예수 믿는 사람을 어떻게 유혹 미혹을 해서 꾀이느냐? 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이더냐?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부자 되고, 모든 병이 낫고, 무슨 일을 해도 만사형통이 된다라고 하는 교회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 이것은 그 목사나 그 교회 교인들 전체가 가룟유다의 정신이다. 이런 사람은 어느 때 가서 예수를 파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기회만 되면 예수를 팔 수 있는 바탕으로 되어있는 거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다 아시면서 왜 제자로 부르셨을까?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가룟유다를 불렀다고 말을 하면 예수님은 무지 무능자가 된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다. 한 이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올라가는 빌딩도 벽돌 한 장이 잘못 놓이면 건물 전체가 무너진다.

 

예수님께서 구원자가 되지 못하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진다. 말씀의 진리이치가 하나 잘못 놓이면 인간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지고, 구원도 없어진다. 맞아 들어가는 게 하나도 없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 중에 한 이치가 틀리면 세 가지가 다 틀려진다. 이렇게 되면 구원이던 지구던 아무 것도 없는 말이 된다. 창조 자체가 무효가 된다. 반면에 당신을 팔 것을 알고도 불렀다고 하게 되면 주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나오게 된다.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것을 모르고 제자로 불렀다고 하는 것과, 알면서도 우리에게 주실 교훈을 위해 불렀다고 하는 것 중에 어느 해석이 성경적이고 구원도리에 맞는 거냐? 고고학 발굴을 들어서 성경말씀이 틀림이 없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계시의 뜻은 없어지고, 말씀의 뜻은 없어지고, 우리의 구원에는 관계가 없이 하나의 일반지식이 되어버린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가룟유다는 불택자라서 지옥에 갔다고 하거나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하는데, 가룟유다가 아예 지옥에 갈 불택자로 만들어진 거냐? 부분적으로 보면 맞는 것 같으나 구원도리와 이룰구원 면으로 볼 때는 하나도 안 맞는다.

 

가룟유다가 불택자라고 하게 되면 주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실컷 이용을 한 후에 지옥에 버리려고 만든 것이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성경에 가룟유다를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게 거짓말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원래 지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실컷 이용해 먹기 위해 제자들이나 사람들에게 가룟유다의 나쁜 마음을 알려주지 않고 제자나 사도라고 한 것이라면 가룟유다의 마음이나, 마귀의 마음이나, 예수님의 마음이 다른 게 뭐냐?

 

또는 가룟유다는 자기가 불택자인 것을 모르니 예수님께서 이 가룟유다를 불러서 너는 나의 제자다. 사도다라고 하면서 실컷 이용해 먹은 것이라면 예수님이 어떤 분이 되느냐? 어떻게 해석을 하는 게 자타의 이룰구원의 이치에 맞는 거냐? 우리에게는 이룰구원에 유익이 되는 쪽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 주님께서 당신의 제자로 삼는다는 것은 이룰구원 면에서 우리를 고쳐서 사도까지 갈 수 있게 하려는 게 전제가 되어있는 거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로 예수를 믿게 한다는 것은, 진리를 따르게 한다는 것은 미래의 무엇까지 놓여져 있구나이게 있는 거다.

 

2-3: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마귀가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은 것을 예수님은 다 알고 계셨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은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마귀에게 동원이 되어서 예수를 팔건 안 팔건 상관이 없이 인류를 위한 구원의 일을 막힘없이 해 나가신다는 거다. 다만 인간이 들어서 이 일을 해코자 하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에게 손해다. 그래서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어도 우리 주님은 당신을 파는 이 일을 우리의 구원에 잡아 쓰신다.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아무리 방해를 해도 당신이 계획하신 우리의 구원을 위한 일에는 하나도 방해를 받지 않는다. 같은 이치로 성도가 바로만 나가면 그 누가 자기를 어떻게 해도 이걸 다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오히려 자기를 해코자 하는 자가 다친다. 그의 종말은 처참이고 비참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와서 헐뜯고 꼬집어도 이 사람은 이것을 다 잡아서 자타의 구원에 이용 활용을 한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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