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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14번째 쪽지!
□세 가지 질병
1.주변에 아픔으로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교회마다 첫 번째 기도 제목은 ‘성전 건축’이고 두 번째 기도가 ‘아픈 사람들을 위한 기도’인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는 세 번째로 밀려났습니다.
2.의학과 의술이 발달할수록 환자가 많아지는 이유는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질병들을 죄다 발견해서 환자로 만들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과거 같으면 병인지도 모르고 시간 지나면 자연 치유가 되었던 증상들도 죄다 ‘oo병’ ‘oo병’ 하면서 이름을 붙여 치료를 시작하면서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뇨병약, 고혈압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꾸준히 먹어야 합니다.”와 같은 말로 올무를 만들어 평생 약을 사 먹게 만듭니다.
3.현대 의학은 줄기세포를 만들거나 유전자 변형, 조작 등등 급속도로 발전하여 과거에 ‘불치병’이라고 했던 병들도 요즘에는 거의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 의학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현대 의학으로도 못 고치는 질병들도 많습니다.
4.사람은 ‘영혼육’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육신에 속한 질병’ ‘혼에 속한 질병’ ‘영에 속한 질병’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차원의 질병은 차원과 속성만 다를 뿐 증상이나 치료의 원리는 비슷합니다. 성경은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영, 혼 육 세 가지 차원의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하라는 뜻입니다. ⓒ최용우
♥2026.6.22.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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