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1~19 교회의 덕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교회에 다양한 은사가 있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모든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일에 유익해야 합니다. 홀로 우월감을 드러내고자 하는 일은 교회의 덕이 아닙니다. 교회는 각축장이 아니라 환대의 장소이며, 평가받는 곳이 아니라 헌신의 장소입니다. 플랑드르 화가 사이먼 베닝의 그림 <교회로 향하는 마을 사람들>이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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