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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육신의 질병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26.06.23 05: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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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15번째 쪽지!

 

□육신의 질병

 

1.하나님은 ‘하늘’을 3중 구조로 창조하셨습니다. 첫째 하늘(대기권sky)은 구름이 떠 있고, 새와 비행기가 날아가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둘째 하늘(궁창air)은 태양과 달, 별들이 있는 우주, 사탄과 악령들의 거처인 공중입니다. 그리고 셋째 하늘(영계Heaven)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온전한 영의 세계입니다. 성경은 “하늘(sky)의 하늘(heaven)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air) 물들도 찬양할찌어다”(시148:4)라고 합니다.

2.첫째 하늘 물질계에 속한 육신의 병은 육체가 물리적인 충격을 받거나 자연 현상에 반할 때 병이 생깁니다. 현대 의학은 거의 대부분 물질계에 속한 육신의 병을 치료하는데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면 환자는 “아이고~ 데이고~ 아파 디지겠어서 병원에 왔는데 의사가 기계로 몇 번 찍어보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만 허네~” 의사는 오감을 통해 지각되는 몸뚱이(육체)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늘 물질계에 속한 몸뚱이를 째고 붙이는 육체적인 질병의 치료밖에 모릅니다. 

3.인간의 영과 혼은 육체라는 그릇에 담겨 있습니다. 비물질계인 혼과 영의 세계도 각각의 실제이고 실체인데 의사는 눈에 안 보인다고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육신의 옷을 벗고 영혼이 독립되면 그때는 반대로 영적인 세상이 실체가 되고 물질계는 인식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인식이 안 되는 껍데기는 태워버리거나 땅속에 묻어버리는 것이지요. 

4.육체의 질병은 하루아침에 치료가 되지 않고 일정한 시간이 걸립니다. 다양한 노력과 약물 치료를 하고 습관을 고치고 운동을 하면서 서서히 고쳐야 합니다. ⓒ최용우 

 

♥2026.6.23.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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